황교안 총리 후보자가 세금을 늦게 냈다고


비난하던데,


세금은 납부 기한이 있다.  납부 기한을 어기면 과징금이 더 부과된다.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것이라면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채널에이의 돌직구에서


세금납부를 문제삼으려면


납부기한을 넘겼는 지 여부를 따져야지


총리 지명 날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정도를 걷는 언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