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잡하거나 신파적이라도 스토리가 있는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거 보면 비디오대여점 망하면서 같이 없어진 옛날 에로비됴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다.
1,남편빚때매 2.아빠빚때매 3남편외도해서 맞바람놓기 4.침입한 괴한한테 당했는데 나중엔 좋아함 5.중년부부의 부부교환등등..
뭐 이런 내용이 주류지만 그래도 배우만 놓고 ㅅㅅ씬만 반복하는것보단 좋더라.
움베르토 에코가 그랳던가 폴흔오의 문제점은 더럽다는데 있는게 아니라 지겹다고..
지가 ㅅㅅ하는게 아닌이상 현자타임후에도 보고있기란 노잼이거든.
그래서 저런 스토리있는게 좋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