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b0Hf
추측-1
간첩이아니라 얼마전에 탈북한 탈북자 그래서 신변보호 요청
처음 파출소에서 좇밥경찰왔을땐 탈북자가 안믿어서 숨어있던거고 (간첩들이 찾아온줄알고)
나중에 특수기동대라는 사람들이 국정원이나 정부에서 "보호"해주고 있던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오자마자 서로 아니깐 열어주고 일게이들에게는 안보여준것
형사가뜨고 특수기동대가 뜨는 일은 일상생활에서 볼수없는일이다....
니네 친구들이랑 떼거지로 새벽에 소리지르고 싸워는척해봐라
새벽에 특수기동대가 뜨나
추측-2
새벽에 처음 보는 사람한테 경계하지도 않고 복장이 왜 이러냐고 물어본다?
그건 접선수단이 군복,007가방 이라는 추측이가능하다,
그래서 할배 레이더망에 딱 포착된게 ROTC게이다
할배가 ROTC게이한테 쪽지준 이유는 복장때문이다
또한 "집을 준다"는 표현에 유의해 보면,
이만갑이나 새터민 카페를 보면 생소하게 들린 단어가 바로 "집을 준다" "집을 받는다"란 표현이다.
남한 사람들은 집을 빌린다, 산다 판다 이사한다 등이 상투적인데 탈북민들은 집을 준다, 집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위에 집은 준다는 표현을 보면 아마도 쪽지 작성자는 북한 사람으로 추정됨.
추측-3
혼자산다,5년동안 안보였다가 갑자기나타났다 그랬다,정신상태가 이상하다.
하지만 미친년이 사업자등록하고 사업을 한다는게 모순이다...
진짜 미친년 이었으면 사업자등록이 말이안되고
코스프레면 그게 더 이상하다 즉 미친년이라는 논제는 모순이고
일벤져스게이가 말걸땐 멀쩡하다가 경찰에겐 약간정신나간 소리를 해서 더욱 수상하다
새벽 3시가 넘은시간에 남의집 찾아와서 이 소란을 피우는데 화도안내고 나와서 쫒아버리지도않는 아주매미가 존나 수상함.
나와보진 않더라도 이 시간에 남자 여럿이 집앞에서 떠드는데 경찰에 신고라도 해야하는게 일반적인 반응이다.
집안에 무언가가 있다.
추측들이 난무하는가운데 몇가지 개연성을 찾아보았다
원문쪽지내용
갈현 1동 281-59호 지하 2호
여기에 건물에 2층에 조사팀과 보호해 주는 경찰 군인이 있다
길에도 있거든
도둑 맞은 물건 찾고
집도 그 위쪽으로
빈집이 있거든
그냥 주라고 했는데 갈현 파출소에
빈집에 살면서
우리가 찾는 사람들이 있거든
기술자 가게도 있는데
갈현 1동 파출소 전화해서 보호해 달라고 하고
경아라는 여자가 집을 일단 주어서 보호 해 주라고 했다고 하면 돼고
쪽지의 단어들과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찾은정보와 합해보면
정확한주소 , 2층 , 여자 , 군인 , 기술자 , 경찰 , 물건 , 고경아 , 고경란 , 허벌하우스 , 전자상거래업 , 갈현동 , 도둑
이라는 단어들이 나타난다
여기서 (허벌하우스 - 건강식품 - 허벌라이프) 연관이 가능해진다.
마약을 개연해본다면 " 가루 " 라는 무의식적 개연성이 성립하게되지만 개연성만 맞춰봐야 정확한 진실이 나오지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마약거래상들을 보면 자신들의 거래를 숨기기위해 형태가 비슷한 사업체를 운영하는걸로 알고있다
대충 어느정도는 대충 짐작 가는것이 아주매미의 헛소리가 거슬린다.....
수령(북한) , 군인 , 기술자 , 경찰 , 갈현동에 살고있는 여자 , 물건
우연이라 하기엔 굉장히 많은 공통점들이 많이 있다
특히나 북한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지고있는점에서 수사는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쪽지내용과 찾아간 주소에서 이런 과반수이상의 동일한 연관성이 있다는것은
원문의 쪽지가 무엇인가를 전달할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