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지금 스물이니까 11년전에 이혼하시고 중2쯤에 내가 외갓집 찾아가서 다시 연락이 닿았다.
그뒤로 가끔씩 만나고 연락하고 지내다가 작년 말쯤 재혼하심. 지금 애기도 하나있다.
그래서 앞으로 안찾아가려고 했는데 그래말하니까 엄마안보고 살수있냐고 ㅈㄴ 뭐라하는게 아니겠노?
그때부터 감동먹고 연락 자주하려했는데 이런반응 보니까 역시 앞으로 연락하면 안될거같다..
애미한테 버려지는게 마치 여시한테 낙태당하는 태아같노...
내가지금 스물이니까 11년전에 이혼하시고 중2쯤에 내가 외갓집 찾아가서 다시 연락이 닿았다.
그뒤로 가끔씩 만나고 연락하고 지내다가 작년 말쯤 재혼하심. 지금 애기도 하나있다.
그래서 앞으로 안찾아가려고 했는데 그래말하니까 엄마안보고 살수있냐고 ㅈㄴ 뭐라하는게 아니겠노?
그때부터 감동먹고 연락 자주하려했는데 이런반응 보니까 역시 앞으로 연락하면 안될거같다..
애미한테 버려지는게 마치 여시한테 낙태당하는 태아같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