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알고 있던 그 사메지마 사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고시마현(鹿兒島縣) 앞바다에서 있었던 사메지마(鮫島)에서의 사건.
당시, 장난삼아서 사메지마(鮫島)로 탐험을 간 2ch유저들 5명이 행방불명이 되었다.
알려진 사실은, 그들에게 섬의 왕복을 의뢰받았었던 어부가
마중나갔지만, 예정 시각을 2시간 넘겨서도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고장의 경찰서에 통보를 했다.
그중에서 4명은 신원불명자들, 나머지 1명은 공안관계자 집안의 A씨.
통보가 있었던 2일후, 수색대가 사메지마(鮫島)에게 들어갔지만,
3일동안 매우 꼼꼼하게 수색작업을 벌였는데도 행방불명자들의 짐조차 발견할 수 없었다.
반년 정도 지나고나서, 5명 중 3명은 본가에, 1명은 행방불명되었다고 판단된 그 이전에, 집으로 보내졌다.
지역의 관청에서 택배로 백골사체를 돌아가며 붙였다.
그러나, A씨의 뼈만은 어디에도 보내지는 일은 없었다.
뼈는 모두 깨뜨려 있었고, 살점이나 연골이 소량정도 달라 붙어 있었다.
다음날, 「2채널」내에서 A씨를 자칭하는 자에 의해서 아래의 글이 기입이 되었다.
그리고 한편, 투고자명은 A로 변환해 있었다.



사메지마(鮫島)에 있다

유감스럽지만, 당시의 「2채널」시스템에서는 IP을 수집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기입을 한 인물의 특별히 알아 낼 수 없었다.
이 기입된 글을 본 인물의 통보에 의해, 그 다음 주에, 다시 사메지마(鮫島)를 수색한 수색대에 의해
A씨라고 생각되는 사체가 발견되었지만, 알몸상태로 눈알과 복부의 부근을 중심으로 동물에게 들쑤셔 먹혀 있었다.
그리고, 양팔·양쪽 넓적다리에는 분명히 인간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치형(이빨 모양)이 딸려 있었다.

또, 손상은 지독했지만 경부에 압박된 것 같은 흔적이 있었다.

이 수수께끼투성이의 사건은 사실로 밝혀졌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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