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타공인 탈라도 어르신들을 통해 '탈라도' 라는 호칭에 대한 귀납적 정의를 내려보았다.



1. 김장수 전 국방장관 (출생 :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nhnsvc.jpg

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출)



2. 김관진 현 국방장관 (출생 : 전라북도 전주시)

nhnsvc (1).jpg

"선조치 후보고"

"철저하게 응징할 것. 어디까지? 타격원점까지"

의 대명사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위해 가장 대표적인 두 분의 풍채를 잠시 감상하도록 하자.



물논 이외에도 전라도에서 태어나셨지만 위국헌신 하시는 탈라도 어르신들이 더 계실거라 단언한다.

("...전라도에서 태어나셨지만..." 이라는 표현을 쓰는 작금의 사태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탈라도' 에 대한 귀납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우선 전제조건이 붙는다.


* 전라도에서 출생한 사람

* 나이(연세)가 지긋하신, 보통 환갑의 나이를 넘기신 어르신


두 번째는 인생의 굴곡을 제대로 겪어보지도 않은 주제에 정치성향가지고 자기가 탈라도이니 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홍어새끼들을 위한 필터링이다.


나 또한 좆만한 좆대딩이지만 최소한 저런 홍어새끼들처럼 자기 자신이 뭐라도 되는 양 깝치고 다니지는 않는다. 온 오프 구분없이.



그렇다면 탈라도라는 호칭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덕목이 필요한가


1. 남의 뒤통수를 치지 않았을 것


2. 고향이 전라도인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기지 않았을 것


3. 대한민국을 위해 위국헌신 해왔을 것

- 꼭 군인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길게 나열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위의 세가지 덕목이 필요조건이라는 것이다. 필요충분조건도 아니다.



세 덕목 중 하나라도 누락되면 홍어 이상 이하도 아니다.

(물논 세가지에 하나도 해당이 안되면 축생임. 인간 대우를 해서는 안된다.)



탈라도가 되기위해 덕목을 실천하고 그딴 것도 해당되지 않는다.



애초에 그릇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르게 살아온 사람들만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탈라도라고 불리는 영예를 누리는 것이다.



명예는 자신이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로부터 부여받는 것이다 라는 점을 명심하자





== 死줄요약 ==


1. 뒤통수 치지 않을 것

2. 고향세탁하지 않을 것

3. 대한민국을 위해 위국헌신할 것

4. 위 세가지 모두 해당되면 탈라도라고 불리는 영예를 얻을 것이다 (단, 인생만사 겪지도 않은 리틀홍어새끼들은 애초에 제외)

PS : 그러니까 새누리 지지한다고 나 탈라도요 하는 싹수종범 리틀홍어새끼들은 걍 포기하고 자식새끼 농사나 잘 지어라 축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