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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1923년 2월 17일에 평양에서 출생.일본서 대학다니다 일본패망후 간제송환,평양으로 돌아감.
1946년 24세에 김일성종합대학 1950년에 졸업한 후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
1955년에 귀국하고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교수직 하다 1965년10년 후 김일성종합대학 총장에 임명
김일성 유일사상체계 확립(거의 창시자) 김정일을 후원하여 주체사상 개인강사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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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약력
1994년 김일성이 죽자 김정일을 후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권력에서 서서히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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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일본 출장중 중국-필리핀을 통해 한국으로 망명
망명당시 황장엽은 필리핀에 머물면서 미국이나 다른 나라도 얼마든지 갈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대중이 정권 잡을걸 예상 못하고(내 생각임) 한국행을 고집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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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망명소식에 정일이보다 더 당황한것은 대중이,
당시 대선을 앞두고있던 대중이가 황장엽 리스트에
"김일성 지령 직접받는 남한내 고위층 명단에 김대중 있다"듣고 완전 맨붕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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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을 대중이가 아니지.
냉큼 미대사관에 사람넣어서 CIA한국지부 간부와 만남 주선,
한번은 찾아가고 그래도 원하는답이 안나오자
다시 자기 집으로 불러들여 리스트 존재여부 파악.
CIA 간부는 "언론에 유출된거 이상은 모른다"말하자
대중이가 언론사 모아놓고 "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카더라.." 대서 특필 시킴
이일로 한국 CIA지부,만난 간부 존나 욕처드심
(전라도와 엮기면 반드시 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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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이 되고도 두려웠던 대중이, 이종찬 걱정원장을 시켜 국정원 보관용 리스트1부를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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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리스트는 있다.
(갠적으로 평생 멍청한일만 했던 영삼이가 죽기전에 난생 첨으로 애국하는 심정으로 공개하길 바래봄)
영삼이가 물러난뒤에도 대중이가 영삼이 함부러 못한 이유는"리스트" 때문이 아닐까 생각함
사실 영삼이는 대통령 물러난뒤
"나와 황장엽을 못만나게 하는것은 대중이가 간첩인게 밝혀지는게 두려워서 그런다"라고
공공연히 떠들고 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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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는 대중이대로 나머지 종북국개는 국개대로
간첩 오만명설과 김일성 직접지령받는 한국내 지도자층 4~5천명 리스트에 촉각 곤두우고 ㅂㄷ거리다
임시 국회 소집해 법무장관,국정원장 불러다놓고 사실이냐 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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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당시 법무장관은 영삼이의 보은인사로 딱 6개월 장관하고 물러남
국정원장?
친동생이 율곡비리(방산비리)에 깊이 연루되 해임된 국방장관 권영해.
경질되고도 야구협회 총재로 꿀빨던중
소통령 현철에게 줄대서 나라 안보를 책임지는 국정원장으로 전격 발탁된자임
이런 인간들에게 "황장엽 리스트"를 조사시킨다?ㅋㅋㅋㅋㅋ(게이들이 알아서 판단하길)
여튼 법무장관은 직접 수사하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결과 발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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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한 대한민국은 이런 호재에도 사기질 당해 김대중이에게 정권을 넘겨주지.
그래도 나름 조국이라고 생각한 황장엽은 김대중정부에게
"김정일이 "남침을 시도하려 준비중"이라는 불순한 의도를 알리고
북한햇볕정책에 대해 잘못된 정책이라 조언하자"
김대중은 자기 마음속 조국인 북한을 버리고 넘어온게 내심 못마땅하던 중
미국및 해외방문을 금지시키고 거의 가택연금 수준으로 ㅁㅈㅎ 시킴
(이유는 안전상의 문제라는데 종북 좌파 정권보다는 오히려 해외가 더 안전했을거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임)
아래짤은 김정일이 최고권력에 등극한후 일명"판가리 전략"을 실행에 옮기기위해 준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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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급비밀을 알려준 황장엽에대한 대중이 반응?
황장엽을 외부와 완전히 단절시키고 미국이 방해하기전에 핵자금 존나 빨리 마련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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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불안한 대중이 황장엽에게 다시 북에 돌아가라고 회유, 협박까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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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노무현 정부때는 ?
아래는 심지어 한국 국적도 아닌 재미언론인이 당한 "진정한 공안통치"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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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반역자" 사설올린 언론인 한창섭(2012년 별세)씨
(손총무 기자도 많은 피해를 당했지만 게이들에게 워낙 유명해서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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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레가 너무많아 아래짤로 마무리하려함.
아래는 황장엽 수양딸과의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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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절을 지내다 황장엽은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되는데
그날은 공교롭게 인민군 창설 기념일. 우연일까?
여튼 황장엽 사망당시
당시 좌,우 의 반응은 완전 극명하게 갈림.
민주 민노는 장례식 불참이유를 "북한서 최고위직으로 꿀빨다 가족 다버리고 혼자 넘어온게 뭐가 자랑이라고.."라 했다
(많이 들어본듯한 문구지? 종북의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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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대중이도 놈현이도 모두 떠나고 나니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들..
(언젠가는 리스트가 완전히 공개 되겠지)
특히 오일팔 폭동에 관한 북한 개입설
한국폭도들은 유공자로 북한군은 훈장으로 진정한 윈윈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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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김대중과 노무현은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역적질하다 세상을 떠났음에도
대중교의 신도들과 광란의 노빠들은 반 정부세력으로 아직도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이 세력들을 무력화 시키는 일은
광주 민주화운동을 ㅁㅈㅎ 시키는 일에서 부터 시작해야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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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짤을 보며 몇만정도가 뭘 할수 있겠냐며 우습게 생각말길 바란다.
읽어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