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5858323319
바이오닉 할배 선링크 들어간다.
움짤로 보듯 뇌에서 아무런 신호를 받지않고 팔을 움직이는게 신기하지?
이는 근육신호(EMG,Electromyography)를 이용하는 기술로 존스홉킨스를 중심으로 많은 기관들이 달라붙어서 개발중인 기술이야.
아래 공식영상 첨부한다.
보니까 할배 몸에 전기신호 측정 패치 붙어있는거 보이지?
그런데 이 기술은 그냥 팔없는 환자들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은 아니야.
위에 그림처럼 근육 재배치 수술을 행한 뒤에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야.
그렇다는건 일반인들도 사용가능한 기술인것?!?!?
원래 이렇게 팔다리 멀쩡한 게이가 이용 하게끔 만들어진 기술이었던게지.
그런데 근육 재배치수술을 통해서 팔다리 없는 게이들도 이용이 가능해 졌어.
보통 근육에서 발생되는 전기신호들은 뇌나 심장에서 발생하는 전기신호보다 정확한 편이야.
그래서 이런 정밀한 컨트롤이 가능한거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개인마다 근육신호를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계학습"을 적용하여 짧은 학습시간을 거친 후에 사용하게 돼.
뇌신호와 기계학습이 결합된 장난감도 있는데
네코미미라 불리는 장난감이야.
써봤는데 그냥 장난감이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여친한테 씌워보고 싶은 일게이는 함 씌워바라.
마지막으로 사족을 붙이자면,
우리나라에선 왜 이런기술이 없는 걸까?
일단 연구비 규모도 문제지만, 들어간 연구비 만큼 성과가 안나오기 때문이기도 한 듯 싶다.
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53079
위 링크 기사만 들어가도 현재 우리나라 연구실태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힌다.
대학에서도 교수들은 과제 따오는데 급급하고, 실제로 과제를 열심히 수행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냥 숫자로 표시되든 성과들만 채워넣기 급급한데, 그 숫자들이 과연 내실이 있는 성과들일까?
SCI논문, 특허는 맞기야 맞는데 그것들이 나오는 과정 및 실제 까봤을때 내용물은 그냥 실적 채우기용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아무튼 이런문제들 때문에 빈익빈 부익부는 심해지고 있고, 연구를 하고 싶어도 제대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곳들이 꽤 많다.
게다가 실적좋아 과제를 따오는 연구자들도 연구비 유용 및 횡령이 목적인 경우가 상당히 많으니... 아무튼 개판이다.
사족의 결론은,
눈먼돈이라고 과제비 규모만 늘려서 돈빼돌리는 연구자들이 없어지지 않는이상
우리나라에서 이런 첨단기술이 나올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마지막 3줄요약.
1. 최신 의료기술과
2. 최신 컴싸기술 및 로봇기술이 결합된
3. 일게이들을 위한 기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