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쎾쓰 : 집장촌이 활발히 움직이는 새벽 1시경, 본인은 유명한 집장촌에 어슬렁거렸다. 예의 삐끼들이 일로와~ 잘해줄게~ 라는 소리를 하면서 있는데 레알 반경 2미터 안으로 들어오면 소용돌이처럼 빨려들어간다 순진한 일게이들은 조심하자 ㅇㅇ
처음엔 대충 간좀 본다고 휙 지나갔다가 딱 괜찮은 처자가 보이길래 삐끼 전방 1미터 안으로 들어왔고, 그 순간 5초만에 업소 안으로 빨려들어왔다. 진열관 안에 여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있는데, 난 그중 얼굴은 괜찮은데 배가 볼록한 년을 골랐다. 몸매는 나쁘지 않았으나 배가 나온 년이었다. 여기서 수많은 병신들이 실수를 하는데 쎽쓰란 여자 몸이 S고 얼굴이 예쁘다고 다가 아니다.
진짜 가장 중요한 건 쎾쓰할 때의 기분이다. 그 압박감과 질의 촘촘한 느낌을 살리려면 당연히 하복부가 튼실하거나 두툼한 여자를 찾아야하고, 나는 딱 봐도 아랫배가 두툼한 년으로 골랐다. 중간 처자는 얼굴이 너무 야위어서 살가죽이랑 한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았기에 하복부가 튼실한 여자로 골랐다.
가까운 방으로 배정된 뒤 침대에 누워있으면 처자가 들어온다. 딱 봐도 일좀 많이 해본 년인지 먼저 싸까시를 시전할 때 이빨과 빰을 적절히 이용한다. 다만 본인은 집장촌에 입장 전 철저하게 느낌을 경험해보기 위해 물을 쭉 빼고 왔기에,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다만 진짜 살을 빨아들이는 강력한 흡입력을 기대했으나, 거기까진 무리였다.
어쨌거나 싸까시로 나의 소중한 똘똘이가 기지개를 켜면, 그때부터 처자가 똘똘이에 콘돔을 씌우고 음부에 똘똘이를 넣은 뒤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나는 이때 콘돔 끼고 명기의 증명으로 딸딸이를 쳤던 나 자신을 필사적으로 떠올렸다.
먼저 말하자면, 이년이 허벌은 아니었다는 거다. 내 예상대로 하복부가 볼록 튀어나와 지방층이 질에 두툼하게 배치되어있는지, 명기의 증명과 동일한 느낌을 주었다. 다만 명기의 증명의 그 서늘한 기운이 아닌 뜨뜻한 기운이 스며있어, 결론적으로 명기의 증명보다 0.5단계 위의 느낌을 선사해주었다.
가슴이 큰 년이라 손은 엉덩이를 만지거나 젖탱이를 주물럭거리거나 꼮지를 돌돌 만지면서 하는 재미가 있다. 근데 그게 생각보다 기분이 좋진 않았다. 젖을 빠는 것도 그냥 말랑한 살을 냠냠 문다는 느낌이라 별로고 가장 중요한 건 역시나 내 꼬추의 마찰이다. 살살 문질러지는 느낌이 실리콘과 동일하게 부드러우면서도 온도는 더 좋았다.
그 후 느릿하게 내 허연 아들들이 배출되었는데 그때 나는 확신했다. 아, 실쎅이랑 오나홀이랑 별차이없네.. 하고.
결론(오나홀과 실쎽의 차이점과 공통점) : 먼저 말하자면 1~5만원짜리 개싸구려 오나홀은 감히 실쎽의 세상에 올 수 없다. 엿이나 먹도록 하자. 다만 10만원대 이상의 최고급 오나홀들은 실쎅이랑 느낌이 동일하거나 그 이상이며, 러브젤로 미끌거림을 니 입맛대로 조절할 수 있다.
다만 온도는 니가 조절할 수 없으며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하면 실쎽에 한없이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실리콘이 녹을 수 있으니 그건 개인적으로 비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