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도 사람들 안볼때마다 스윽 손 대서 불알부터 고추까지 조물딱조물딱거리고

같이 에스컬레이터타도 내 앞칸에서 손 뒤로 빼서 조물딱거리고...

그래서 내가 발기해서 가리고다닐라고 하고 애국가부르고 있으면 와서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면서 킥킥거림 ㅋㅋ



룸카페같은데 가면 내 바지부터 풀러서 고추 빨다가 지치면 걍 입에 물고 같이 티비보거나 옆에 누워서 나랑 키스하면서 손으로 대딸해주고... 고추를 놔주질 않는다..



왜 그렇게 좋아하냐니까 걍 자기한텐 없는거고 커졌다 작아지는게 신기하고 귀엽다는데...

내가 얘보다 5살 많은데 평소엔 오빠오빠 하면서 오빠대접해주는데 내 꼬추 만질땐 우쭈쭈 기분좋아용~? 이러면서 애 취급하니까 좋긴한데 좀 당황스러움.. ㅋㅋ



딴 여자들도 고추만지는거 좋아하냐? 내 여친도 생긴거만 보면 고추고 섹스고 모르게 생겼는데 섹스할땐 진짜 암캐처럼 달려들어서 올라타서 비비고 엉덩이 대주고 하는데

딴 여자들도 남친 고추 가지고 놀고 보지 벌려주고 한다고 생각하면 꼴리네...

내 전여친 2명은 그닥 성욕이 없어서 재미없었는데 얘땜에 요새 정기가 쭉쭉 빨린다..



어리고 귀엽다고 다 좋은게 아님. 발정나면 진짜 고추 부러질때까지 지가 올라타서 비비고 위아래로 삽입해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