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으로 이해하고 공감을 해라.

누군가는 그걸 감정의 쓰레기통이라며 조롱할거다.

그냥 닥치고 들으라는게 아니다.

정말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싶어하는 순수한 마음,

나의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을 공유하고 싶은 순수한 욕구를 가지라는거다.

그런 욕구를 만들어내는건 사랑이다.

상대방을 위한다면 진짜 사랑을 해라.

상대방의 푸념을 들을때 자신이 쓰레기통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