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하다 정글놈이 지랄해서 탈주하고 오줌싸러 가려는데 마침 알바가 화장실로 가는거 아니겠노? 알바는 나이는 20대 초인거 같은데 얼굴은 예쁘다고 하기엔 애매한 ㅍㅌㅊ인데 서인영 쫌 닮고 말투가 쫌 틱틱거리는 거 빼고는 딱히 거슬리는 점은 없었고 내가 여기 단골이라 가끔 짧게 대화하는 사이였다
어쨋든 걔가 화장실가는거 보고 첨에는 볼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불편해할까봐 일부러 다시 앉았다가 완전히 들어가는거 보고 들어갔다
피방 화장실 구조가 벽에 소변기 하나 있고 쪼그려 싸는 칸 남녀 두개가 붙은게 아니고 약간 떨어져서 마주보는? 구조인데 오줌싸려고 소변기쪽으로 가는데 여자칸 안에서 바지랑 팬티내리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노? 갑자기 급꼴려서 훔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떡하면 안들킬까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세면대에 물틀고 씻은척을 하고 나간 척을 위해 화장실 출입문을 닫고 신발벗어들고 남자칸으로 숨어들었다 문잠그면 소리나니까 잠그지는 않았는데 이때 괜히 쫄렸음
그리고 존나 쿵쾅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밑으로 숙여서 맞은편을 보는데 내가 숙인 방향이 알바 앞쪽 대각선이라 다리에 가려서 하나도 안보이더라 ㅆㅂ
그래서 움직이는 소리 안내려고 존나 천천히 숨을 죽여서 반대쪽으로 몸을 숙이는데 순간 내가 무슨 병신짓하고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보고싶은 생각이 더 강했다 ㅋㅋㅋㅋ 처음으로 실제로 여자보지를 봤는데 생긴거랑 다르게 핑보인게 아니겠노? 존나 꼴려서 다음 장면을 기다리고 있는데 근데 얘가 가만히 앉아서 오줌을 안싸고 있는거임
순간 들켰나해서 개쫄아서 튈 준비하려고 몸 일으키려는데 갑자기 항문쪽 부분이 불룩하고 솟아오름 ㅋㅋㅋㅋㅋ 존나 신기했음
그러더니 똥구멍이 서서히 열리면서 커지는데 사람 똥꼬가 생각보다 훨씬 크게 열리더라 ㅋㅋㅋㅋㅋ 이년이 변비인지 똥구멍만 커지고 똥이 바깥으로 안나온 채로 한참을 있는데 얘가 끙끙대면서 몸 숙이고 한손으로 변기 앞부분 둥근데를 꽉 붙잡고 신음소리내는데 그때 딱 황금앵글로 보지랑 똥나오려는 똥구멍이 제대로 보이면서 내 대중이가 폭동을 일으킴
그 상태로 한 몇번을 똥꼬에서 들락날락하는데 마치 다쓴 치약 쥐어짤때 같았음 그러다가 나오라는 똥은 안나오고 오줌이 졸졸 새나오는데 나도 모르게 힘내라고 응원하면서 병신같은 생각을 함 ㅋㅋㅋ 그러다 이년이 답답했는지 두 손으로 엉덩이 벌려서 똥꼬를 벌리니까 똥덩어리가 한 몇센티 나오다가 멈춤 ㅋㅋㅋㅋㅋ 이때 숨소리랑 신음소리 개꼴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년이 심호흡을 하더니 기를 모아서 힘을 주니까 주우욱하고 초속 1cm속도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누가 들어오는게 아니겠노? 순간 이년은 항문 급하게 오므리고 물내리고 난 안잠긴 문 문고리붙잡고 당기고 있었는데 혹시 문두드릴까봐 개쫄았다 ㄷㄷㄷ 그놈이 오줌싸고 나가는데 한 1분 걸렸을텐데 한시간처럼 느껴졌음
그놈이 나가고 다시 슬쩍 숙였는데 이년도 똥싸는데 흐름끊기고 이미 반쯤 싼 후라 똥이 또 안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이년이 빡쳤는지 혼잣말로 아이씨 하더니 또 두손으로 엉덩이 벌리면서 몸비틀고 신음소리내기시작함 ㅋㅋㅋㅋ 난 그놈이 나갈때 소리 맞춰서 문을 잠근 터라 한결 여유가 생겨서 감상하고 있는데 이년이 한참 똥꼬 벌렁대면서 용쓰다가 영 안돼겠는지 오줌하고 똥닦고 나가더라 들킬까봐 쫄았는데 다행히 안들키고 이년은 성질났는지 문 쾅닫고 나감 나도 조금 기다리다가 당초 목적이었던 오줌을 싸고 다시 자리로 왔는데 알바년 또 똥싸러 갈까봐 지금 롤도 못하고 대기타는 중이다 ㅋㅋㅋ 방금 5000원 더 넣고 왔다 ㅋㅋㅋㅋㅋ
충전할때 표정 개썩고 평소보다 더 퉁명스러운거 봐서 어지간히 빡친듯 ㅋㅋㅋㅋㅋ 이따 또 똥싸러가면 보고와서 썰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