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파커마냥 수많은 봊이를 만나본 것은 아니지만
내 경험을 토대로 꼭 피해야하는 봊 유형을 나열해보자면
1. 허리, 등, 골반 주위에 문신한년
대놓고 타투가 보이는 부위는 알아채기 쉽지만
허리나 등, 봊이 주위 등에 타투한건 까보기 전엔 모른다.
두어번 이런년들을 만나봤는데 일단 섹스시엔 흥분감 +10정도의 효과가 있는건 확실하다.
이년이 등에 잉어문신이 있었는데 뒷치기 할 때마다 잉어가 살아 헤엄치는게 포인트.
그 장면효과를 보기위해 노짱 운지속도로 피스톤질을 열심히하게됨. 이건 장점이라면 장점.
이런년들 대부분이 못배운 애들이 태반이고, 제대로 된 직업도 없음. 미래를 함께하기엔 부적합.
하지만 섹스스킬은 일품. 얼마나 많은 자지를 지 위에 태웠을까 생각하면 괜히 좆무룩.
보통 걸레가 많고, 대부분 강남, 홍대, 인천(부평), 부천, 수원 지역에 다수 분포하고있다.
강남 타투충은 걸레주제에 강남보지값 한다. 인천 일대 타투충은 몸 존나 쉽게대줌. 박진영처럼 그들에게 섹스는 게임임.
벗겨놓으면 좆창 앞에서 다 한방이거늘...
한때 즐기기엔 좋지만 관계를 오래 유지하진 말고 결국엔 피해야 하는 유형.
2. 이혼 가정에서 자란 봊이
이건 뭐 부모님 한분이 노짱곁으로 가신거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부모가 이혼을 했다?
그런 봊이를 만난다면 좆같은 상황들이 많이 생긴다.
나같은 경우 편부 봊이를 몇달 만나봤는데 이년이 사사건건 내 행동에 태클걸고 남자욕을 함.
지 애비땜에 뭐 트라우마 이딴 지랄하는데 씨발년아 그럼 병원을가야지 왜 나한테 지랄임?
그리고 뭐 남자는 어쩌니저쩌니 저울질을 존나함. 씨발 다시 생각해도 그년은 좆같았음.
또한 가정이 화목하지가 않음. 불화가 항상 있고 이런건 가족간에 대화나 전화할때만 봐도 사이즈 땋! 나옴. 기분땋좋다!
뭐 이혼가정이지만 외모가 김태희급이다, ㅆㅅㅌㅊ 외모라 놓치기 아쉽다 하는 놈들은 만나던지.
결혼하고 골치아픈일이 꽤나 많을 것이라 확신한다.
3. 가난한 집 봊이
니가 능력이 ㅆㅅㅌㅊ라 그쪽 집안까지 먹여 살릴 수 있고, 거기에 거부감이 없다면 괜찮음.
근데 이건 내 사촌형을 보고 느낀건데 재산이 많아도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한번씩 술마시면 맨날 와이프집안 욕함. 이잦스민마냥 내놔! 돈내놔!
첨엔 당연히 마누라 가족이니 많이 챙겨줬는데 이젠 이것들이 딴주머니차고 돈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니 좆같다는거임.
이러다 통수맞고 이혼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목동사는 경수형 힘내. 그러길래 어른들이 말릴때 그만 뒀어야지. 병신.
결혼할 땐 어른들말 조금은 듣는게 좋음.
이건 뭐 상황마다 달라서, 꼭 피하란건 아니지만 웬만하면 걸러내라.
4. 자매가 많은 집 봊이.
5자매 집 봊이를 만나면서 뼈져리게 느꼈다.
봊이 많은 집안은 비밀도, 자유도, 미래도 없다는 것을.
이건 당해본 사람만 알겠지만 사사건건 참견에 명령을 함. 개년들 진짜 덮밥 먹여줄 것도 아니면서 씨발.
허구한날 안부문자 보내서 사람 불편하게하고 지들 생일은 내가 왜챙겨야하는데. 약혼한 것도 아닌데.
결혼하면 끔찍하겠지. 명절이 두려워지는 미래다.
5. 개나 고양이 키우는 봊이.
개 두마리 키우는 년을 만났었는데, 대단한 동물 애호가 납셨다.
사람보다 개가 먼저임. 그리고 뭐 조금 드럽거나 불쌍한 개만보면 쳐 울어서 사람 짜증나게함.
갑자기 편의점가서 평소 나한텐 한번도 안사주던 핫바나 소세지같은거 사와서 존나 쳐먹임.
지 집 개한텐 짠거 안좋다고 안먹이면서 밖에 있는 개들한텐 존나 먹임. 동물 학살자년.
한마리가 노짱 곁으로 갔는데 씨발 무슨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그정도로는 안울겠더라.
만날때마다 개 생각나게하는 상황이 오면 울어재끼는데, 몇달동안 그지랄해서 사람 무안하게만듬.
이런년들이 결손가정이니 불우이웃 돕는건 단 한번도 못봤음. ㄹㅇ 전생에 개였을 년들임.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적어봄.
3줄 요약.
1. 여자가
2. 피해야할 남자는
3. 일베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