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사람만 아는 메카닉게임 스타체이스에대해 알아본다
1998년경에 출시후 인기는 조금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그당시엔 좀이해하기힘들었던 유료화를 하고
학생들은 다떨어져나가고 성인유저역시 대부분 접어버리게 되었고 결국 게임은 망하게됨
그당시 메카닉류의 게임은 거의 없었다고 할수있었고 게임자체가 존나 희귀한 케이스
이런식으로 좌측에 내구도밑 장비 장탄 수가 나왔고 몹을 잡으면 일정확률로 템과 골드가 드랍됬었다
물론 바로시작하자마자 처음장비로는 사냥하기도 힘들었다 그러면 장비업할려면 돈을벌어야되는것 아니냐?
화폐는 골드였고 사냥으로 돈을못버는데 어떻게 돈을버냐? 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초반에 돈을 벌려면 채광? 비스무리한 시스템이있었다
사진을 구해보려고 해도 구할수가 없더라 ㅋㅋㅋ 인터페이스와 맵은 이런식인데 맵에 노란색 금광같은게 있었어
이금광을 어떻게 캐느냐? 지금생각하면 존나무식하고 병신같은데 무기로 그냥 줘팻다 그렇다고해서 돈이 존나 잘나오는것도아님 ㅋ
존나 찔금찔금 돈을 주는데 나는개인적으로 이걸로 어느세월에 돈을 쳐벌어서 장비맞추고 무쌍이가능할련지 걱정이었다
여기에 또 다른시스템이있는데 바로 모든게임에는 있는 PK가 있었다
구한사진이 존나 작다 미안
PK를 하게되면 옛날바람의나라를 해본게이들은 알겠지만 죽으면 템을 떨궛음 ㅋ
PK구역과 논PK구역이있는데 죽이게되면 템을 먹을수있지 ㅋ
나는 어느한날 쪼랩때 논피케이 사냥구역을 돌아다니다가 어떤유저가 사냥하다가 뒤져서 템을 떨군거 아니겠노? ㅋㅋ
나는 바로 쳐먹고 템팔고 초반에서 조금위에 있는 빨간색? 장비로 갈아끼우고 맵나갔다가 개털리고 템뿌려지고 다시먹으러갓다가
없어진걸보고 울고 게임을 접었던걸로 기억한다 ㅋㅋㅋㅋ
여로모로 1세대급 한국 메카닉게임이 병신같은 결말을 내게됬는데 이것에 대해 존나 아쉽기도 하다
스타체이스를 뒤를이어 후속 작품이 나오게됬는데 그작품이 어썰트라는 대전로봇 게임이었다
이게임은 내가해보니 초반에 재미가 있었으나 컨텐츠가 없어서 한일주일하다가 찍싸고 접어버림
이게임역시 유료화인가 망했다고 카더라
그러다가 어느정도 세월이 있다가 흥미로운 작품을 만나게되는데
그게임이 NC 소프트사의 엑스틸 ㅋ

3인칭게임이었고 장비 파츠 전부다 교환이 가능했었다 이당시엔 메카닉게임에대한 환상이 있는 유저들은 대부분 이게임을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마치며 .......
개인적으로 메카닉류 게임을 굉장히 좋아한다 노바도 해봤지만 그렇다고 건담류 이런건 별로...
내가 파츠를 바꿔가면서 간지나는 메카닉이란 크~.... 시대를 잘못 만난건지 한국유저들 대부분이 서든류 를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제대로된 메카닉게임이 다시한번 세상에 나와서 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