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FTxvm
선 2줄요약
1. 현 대한민국은
2. 심리적 전쟁 중
[안보의식 포스터 / 출처 - 경찰청 홈페이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머릿 속에서 안보의식이 사라지는 현상은 자칫하다간 국가 자체가 북한으로 순식간에 넘어 갈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 내에는 수 많은 '친북파'가 존재하고 있다.
이들은 북의 정책, 언어 등등 친북의 관련된 모든 내용을 인터넷/불법전단/언론선동 등의 매체를 통해 대한민국으로 유입 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선동으로 "6/25전쟁은 남침이 아닌 북침입니다." 이다. 625전쟁의 선제공격은 북한의 남하로 인해 이루어 졌고
남하침범, 즉 '남침'이 맞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적/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인식을 하락시키고 우리를 전쟁범죄자로 만들기 위하여
'친북파' 들은 이를 '북침'이라는 단어로 국내에 선동시켰다.
이 뿐만이 아닌, 이와 비슷하여 국내 여론을 반정부 체제로 몰아내는 '선동'을 하고 '국론분열'을 일으키는 세력은 '종북세력(친북파) 라고 정의한다.
[출처 - 블루투데이]
① '종북세력'의 시작, 과연 언제부터?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세력인 '종북세력', 과연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단어일까? 이를 알기 위해선 1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001년 민주노동당에서 황광우를 비롯한 몇 명의 인물들이 인터넷을 통하여 '사회당 동지들에게 7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라는 글을 업로드 하였다.
"북한의 조선 노동당은 대한민국 사회의 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등의 친북의 의미가 담겨진 질문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자 한국사회당 (현 진보신당과 통합되었음) 에서는 "남한의 계급사회를 가지고 북한에 맞서는 행위는 국가간의 전쟁이다." 라고 답하였다.
당시 한국사회당은 모든 종류의 테러와 전쟁에 반대하는 한편, 통일이 될 경우 "북한의 조선노동당의 사회관이 관철되는 통일은 단연코 반대한다." 라는 입장을 밝힌 적도 있다.
추후 한국사회당은 민주노동당에 강제 흡수, 강제통합할 뻔 했으나 '북의 정책을 남한의 정책보다 우위에 놓는 종북세력과는 함께 할 일이 없다' 며 결국 통합되지 아니했다. 그러면서 사회당은 '친북'을 구분하기 위해 '종북'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출처 - 블루투데이]
② 종북세력에 의한 대표적인 대한민국 국론분열 사례 2가지
종북세력에 의해 국민들이 '반정부 의식'을 가지게 하도록 선동시킨 대표적 사례는 2가지가 있다.
[출처 - 이글루스]
(2-1)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압사 사고
2002년 주한미군이 운행하던 '장갑차'에 여중생 2명이 깔려 숨진 사건이다.
종북세력에 의해 '효순이 미선이 사건'으로 불리었다.
주한미군은 훈련의 목적으로 장갑차를 일반 도로에서 운행하였으며, 작전상 장갑차의 진지를 이동하는 과정해서 발생한, 민간인을 친 압사사고이다.
장갑차 조종수는 운행 중 두 여중생을 발견하지 못하였으나, 두 여중생을 발견한 전차장은 '무전기'를 통해 전차장에게 도로 위 민간인 2명을 발견했다는 통신내용을 보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생한 통신장애로 인해 전차장의 전달 내용은 조종수에게 전달되지 못하였고 결국 조종수는 여중생 2명을 장갑차로 치고 말았다.
주한미군은 '고의적' 이 아닌 '과실 사고'라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국론분열에 미친 국내 종북세력은 '미군의 고의적 살인', '미군 철수 요청' 의 내용을 담은 시위를 진행했으며
당시 각 지하철 역마다 '미군 철수에 찬성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미군이 전시 상황이 아니고 훈련 중인 상황에다가 우방국의 국민을 '고의'로 압사시킬 가능성은 전혀 없었는 데다가
당시 2002 월드컵 기간이었기 때문에 종북세력의 선동은 금방 묻혀버리고 말았다.
[출처 - 이글루스]
(2-2) 한미 FTA 철폐 요청
2007년 대한민국은 미국과 FTA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한국은 수 많은 경제적 효과를 불러 올 수 있게 됬으며, 선진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종북세력 님들은 '광화문'으로 전진하여 한미 FTA를 철폐할 것을 촉구했고
FTA를 통해 들여오는 미국산 소고기는 대한민국 국민을 사망시키는 '광우병'을 포함시키고 있으며
언제까지 자주적인 국가안보체계를 가지지 않고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만 있을 것이냐는 선동을 불러 일으켰다.
이 때 당시 선동은 전국적인 범위로 확대되었고 전국 곳곳에서 FTA 철폐 촉구 시위를 벌여왔지만
이는 그저 '대한민국'과 '미국' 간의 우호적 상황을 해치기 위한 북의 선동이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③ 세계속의 '반정부 국론분열' 과연 무엇이 있을까?
근대시대의 그리스 정부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여부를 놓고 국론분열이 일어났다.
당시 임금 콘스탄티노스 아재와 당시 총리인 베니젤리스 아재간의 분열이었는데, 임금이 총리를 해임시켰다.
내용은 이랬다. 당시의 그리스는 발전하는 단계였으나 "세계대전에 참여하게 될 경우 심각한 국가재정난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 임금의 주장이었다. 하지만 총리는, "세계대전에 참전하면 그리스는 세계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릴 것." 라는 주장과 함께 "세계가 참여하는 세계대전에 그리스만 빠질 것인가? 지구에서 소외되는 그리스를 지켜보는 것이 과연 올바른 임금인가?" 라며 국민선동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총리의 선동으로 인해 전쟁에 참전하자는 반정부 체제와, 현 국가 상황을 유지하자는 친정부 체제간의 갈등이 일어났다.
총리는 국민 뿐만 아니라 연합국까지 선동하며 그리스의 임금을 폐위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이 국론분열은 추후 그리스의 정계에 사라지지 않는 정신으로 계승되어 '소아시아 작전'에서 그리스가 패배하는데 주요한 이유가 되었으며, 결국은 그리스 국가의 붕괴까지 연결되는 이유가 되어버렸다.
[출처 - 직접그림]
[출처 - 티스토리]
④ 대한민국 '국론분열'의 시작, 반정부 세력의 정신 계승
대한민국에 침투한 '간첩', 그리고 그들이 조종하고 있는 수 많은 '종북세력'들 때문에 이미 대한민국은 썩어 문들었다.
5.18 광주폭동 사태는 남한 광주에 침투한 북한세력에 의해 일어난 국가 폭동 사태이다.
'간첩'신분으로 대한민국에 침투하여 광주시민을 비롯 전라도민들에게 '사회주의'를 강제교육 시켰으며
당시 그들에게 교육받은 전라도민들은 훗날 태어난 2세들에게 그 정신을 계승했고
전국적으로 '종북정신' 및 '진보 정신', '사회주의', '남침', '국가역사 왜곡' 등을 은연하게 알리고 있다.
전라도 새끼들이 왜 집단에서 왕따를 당하고, 그새끼들 사상이 왜 친북인지는 광주폭동 이후로
전라도민의 번식에 의해 정신이 계승됬다고 보면 된다.
[출처 - 구글]
⑤ 종북세력과 간첩이 활동하는 '4세대 전쟁'에 대처하는 애국자의 자세
근래 최고의 핫 이슈인 세월호 사건은 '제 4세대 전쟁' 이다.
그들은 세월호를 이용해 정치적 선동을 벌이고 있고 이미 수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를 통해 '박근혜 정부'와 '대한민국 OUT'를 외치고 있다.
전쟁이 꼭 총을 쏘고, 포를 날려 인력을 사망키기고 영토를 빼앗는 것이 아니다.
심리적 선동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반정부 정신'을 계승시키고 나아가 적국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시키는 것이 진정 4세대 전쟁인 것이다.
그들은 역사왜곡, 정치비판, 정책반대 등을 이미 모든 매체를 통해 국민들을 선동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투철한 안보의식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라면
무엇이 대한민국을 위해 올은 방향인지를 알아야 하며 '종북세력'과 '간첩'이 활동하는 주요 당들을 지지하지 않고,
국가를 아끼는 데는 정치적 활동이 아닌 애국적 실천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이다.
3줄 요약
1. 광주폭동, 세월호, 효순이/미선이, FTA철폐 촉구
2. 선동하는 종북세력 씹새끼들은
3. 대중이 무현이 정은이 똥꼬를 빨아재끼는 씨발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