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약간 야한걸좋아한다..

20살밖에 안됬는데

자기는 코스플레이가 좋다고하고

그래서 일부러 모텔에 교복가지고 오고, 하복 동복 다해보고

지혼자 인터넷에서 간호사복같이 코스튬을 찾아보고 사고싶다고 하던데..

오빠 복받은거라고 좋아하라고 하는데... 너무 뜬금없어서 호응을 못해줬다..


또 섹스하다가 선생님...

막 이러는데.. 내가 롤플레이를 못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내가 받아줘야하는데 능력이 딸린다


너네들 상황극할때 어떻게 진행하냐?

좋은방법없음?

여친이 선생님.. 이러면 뭐 어떻게 해야하냐?

이름불러주면서 시키고싶은거 다 해봐야함?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