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영어학원을 다녔다


좀 잘나가는 학원이였는데 애들 한 50명쯤 교실에 가둬놓고 수업하는데였다


근처에 여고가 있어서 여학생들이 졸라 많았음 한 70프로정도?


근데 어느날 애들이 시험도 개판으로보고 숙제도 안해옴



선생이 빡침


난 원래 체벌 안하는사람이다 너희들이 열심히 했으면하는 바람에서 때리는거다 졸라 이빨을털더니

체벌을 시작함 근데 이새끼도 변태였나봄 멀쩡한 손바닥 냅두고 엉덩이를 때린다고 함

그때는 여름방학이여서 여자애들이 사복을 입고있었는데 유난히도 핫팬츠를 입은년들이 많았다



선생님이 가느다란 오동나무 맴매로 애들의 엉덩이를 후렻칠때마다

쫙!!!! 짞!!! 짝!!!! 내귀를 후벼파는 자극적인 청각의 향연

때릴때마다 미세하게 흔들리는 여학우들의 둔부


허구헌날 좆이꼴려서 딸치는게 일이였던 나에게 그 오감을 자극하는 실사 SM의 체험이란 너무나도 강렬했었지

그리고 학원이 8학군 한가운데 있어서 거기 있던년들도 맞고자라긴 커녕 졸라 귀하게자란 기품있는? 년들이였는데

그런 여자애들의 엉덩이가 유린당하는거 보면서 뭐라 형용할수 없는 꼴림이 내 좆을 지배했따


학원가기 전에 딸을치고 갔건만 그날밤에도 계속 생각나서 결국 그걸로 딸침


그날의 체험이 날 엉덩이스팽킹 덕후로 이끌게될 단초가 될지도 모른채 그땐 걍 좋았었던 경험이였다

내심 다시 그날이 재현되길 바라며 숙제를 자주 안해갔지만 그때 엉덩이를 몇대 처맞은 썅년들이

정신을 차렸는지 숙제를 성실히 해오는바람에 나만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