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직장인게이다. 평소에 키스방이랑 립카페다니다가 슬슬 기계적인 서비스에 질려서
친구놈이 오피가 그렇게 서비스도 좋고 와꾸도 좋다길래 친구놈 다니는곳 추천받아서 오늘 처음으로가봤다.
친구가 잘말해줘서 덕분에 실장이 자기네 업소에서 가장 잘나가는 매니저로 추천해줬다.
오피는 매너저마다 가격이 다르더라. 기본가 13+@(1~5) 1시간 원샷. 난 실장이 추천한 다솜이라는 +5짜리 매니저를 초이스했다.
속으론 너무 가격이 쎄서 욕하면서 방으로 안내받았지만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 순간 바로 기분이 틀려졌다.
일단 날 맞이해준 아이를 보고 잠시동안 넋이 나갔다. 나이는 20대초반정도되보이고 몸매 다 드러나는 쫙 달라붙는 짧은 흰색원피스에다가 갈색 긴웨이브머리에 진하지 않은 수수한 화장을 한 너무 예쁜얼굴이 나를 반기는거다. 벌써부터 나의 아랫도리가 팽창을 하고있었다. 그애가 방안으로 안내를 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방안에 은은히 퍼지는 좋은 향기가 벌써부터 나를 자극시켰다. 원래 대부분 담배쩔은내가 나던데 틀리더라.
날 쇼파에 앉히고 냉장고에 캔음료를 꺼내오더니 내옆에 꼭 붙어서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많았다면서 어깨를 주물러주더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대화끊겨서 서로 마주보고있는데 가만보니까 탤런트 한지민이랑 많이 닮았더라. 부끄럽다는듯이 왜 자꾸 쳐다봐~ 하면서 입술에 뽀뽀를 해주는데 순간 흥분해가지고 끌어안고 키스해버렸다. 너무 이쁘고 입술감촉이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찐하게 키스만 5분넘게하다가 숨이찼는지 조금 거칠어진 숨소리로 일단 먼저 씻으러가자 오빠...하면서 쪽해주는데 너무 귀여웠다.
먼저 들어가서 씻을준비하고있는데 다솜이가 딱 들어오는데 피부는 또 새하얗고 몸에 군살은 하나도없이 가슴은 B정도였지만 엉덩이라인이 볼륨감도있고 너무 이뻐서 엉덩이를 쓰다듬어봤다. 보들보들한게.. 실크만지는것같더라. 같이 샤워하는동안에도 나의 거시기는 자꾸 풀발기상태여서 좀 창피했다. 다솜이가 귀엽다는듯이 오빠 오늘처음와봤냐길래 오피는 처음이라고 너가 너무 이뻐서그렇다고했더니 꺄르르하면서 또 뽀뽀를 쪽~.. 씻고 이제 먼저 침대에 누웠는데 다솜이가 내 위에 올라타서 내 얼굴을 잡고 빤히 쳐다보다가 싱긋웃으면서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주었다. 혀놀림이 아주 끝내준다. 나도 평소에 키스를 좋아해서 키스방도 왠만큼 다녀봤지만 다솜이가 키스를 잘하는것같더라. 그러다가 차근차근 아래로 내려오면서 그곳에 도달하는순간 벌써부터 쌀것같애서 잠깐~ 하고 다솜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했다. 키스를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더럽게 했는데 아힝 오빠침~ 하면서도 잘받아주더라. 키스만으로도 다솜이 젖은게 느껴져서 바로 삽입을했다. 진짜 계속보면서도 너무이뻐가지고 흥분되서 다솜이를 몸에 품고 키스하면서 ㅍㅍㅅㅅ를 했다.. 신음도좋고..
그러다가 5분도안되서 너무일찍싸버렸다.. 시간도 많이 남았는데 일찍 끝나버려서 허탈하게 담배피울려고하는데 다솜이가 다시 눕히더니 키스를 해주는거다. 그렇게 애무받다가 핸플까지 서비스받고 끝났다. 보통 다른곳은 자기할일끝나면 인사하고 바로 나가던데 오피가 좋은건지 다솜이가 착한건진 모르겠지만 시간 최대한 꽉 채워주려고하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 다 끝나고 담배태우고있는데 끝까지 옆에 붙어있어주면서 오빠 귀엽다고 다음번에는 오면 오래하자면서 뺨에 뽀뽀세례받고 예비콜울려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나왔다.. 실장님이랑 잠깐 대화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문으로 나섰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게 정말 오피가 이렇게 좋은줄몰랐다.
일단 돈이 아깝지가 않았다. 솔직히 얼굴이 많이이뻤고 서비스도 좋았고 편안한 애인같았고 빼는것도없었고 다 잘받아준다.
오피 고민하는 사람들 좋은데 알아봐서 한번가봐라. 왜 사람들이 오피오피거리는지 이해된다.
일요일날 다솜이랑 2시간 예약잡아서 이번엔 길게 놀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