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만 세력들 앞에서 자칭 국민의 대표라고 항상 갑질하는 국해 의원이란 분이 선동하고 있네요

경찰에게 팔이 비틀려서  질질 끌려갔다고 하는등  , 무지 막지한 공권력이라는 등

 

국개의원이란 분이 오히려 설득해서 빨리 마무리 할 생각을 안하고 강건너 불구경 하니

그것도 모자라 선동하니 저도 참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