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진영은 거의 90% 이상 무속적이고, 보수진영은 최소 45% 이상 무속적. (= 75% 이상 좌측 기운 문화 판)

 

 

물론, 원조가카때처럼 권위주의 기구로 정보 자체가 진보가 못 들어서게 한다는 조건이면, 무속정서가 곧 진보라고 동일시될 수는 없다. 같은 라인 타고 반공우익이 흘렀으니까.

 

즉, 세월호 동원할 때 그 조직라인 방식대로 국가안보 흐름이 흘렀으니까.

 

나는 줄기차게 반복해서 내세우는 게 있다.

 

전교조 ‘민주시민교육’ 담론을 잘 보면, 배경 배후 코드가 다 천도교다.

 

보수진영의 자유주의 담론을 잘 보라. 그런게 상당히 잡힌다. 이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서도 느껴진다.

 

이 부분이 바로 김대중과 김영삼이 어깨걸고 스크럼 한 이유이고, 그리고 동시에 김영삼에 줄 선 엘리트의 현실. 아울러, 보수 네티즌이 왜 종북척결을 하는 것이 번번히 좌절되느냐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