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잉여롭게 집에서 일베질이나 하면서 놀다가 갑자기 생각난 내 엠창인생 썰이 있어서 이렇게 풀어본다 썰주화는 달게 받는다
  
 때는 내가 중학교 2학년일때였어 그 당시 우리학교에서는 닌텐도라고 지금은 스마트폰한테 묻혀버린 게임기가 유행이었는데 나는 가지고있지 않았어 닌텐도가 너무 가지고 싶었던 나는 엄마한테 계속 사달라고 찡찡댔고 내 찡찡거림에 못이긴 엄마는 중간고사때 수학 90점 이상을 받아오면 사주겠다고 하셨어(협상능력 ㅍㅌㅊ?)  그래서 그날부터 죽어라 수학만 공부했고 피를 깎는 노력 끝에 결국 수학시험 당일 나는 90점 이상만 받으면 닌텐도를 살수있다는 생각에 바짝 긴장하고 있었어 드디어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기 시작했는데....  호옹이 문제가 존나게 어려운게 아니겠노 멘탈적으로 흔들린 나는 그렇게 공부했는데 닌텐도를 못받는게 아닌가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졌고 문제푸는 속도도 현저히 느려졌어 나는 긴장을하면 다리를 떠는습관이 있는데 긴장을해서 그런지 유난히 더 다리를 떨었던것같아 시간은점점 지나가고 문제를다 풀려면 한참 남았는데 5분 남았다고 방송이 나오는것이 아니겠노 멘붕상태에 빠진나는 다리떠는 속도가 점점더빨라졌고 내 대중이에도 점점 신호가 오기시작했어 근데 발기가 된상태가 아니었기때문에 그냥 긴장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계속풀었지 시계를봤는데 어느덧 일분도 남지않았고 선생님도 omr카드 걷을준비를 하시는데 멘탈이터져서 심장은 엄청빠르게 뛰기 시작했고 내 다리떠는 속도도 더빨라졌어 긴장감과 좆댔다는 생각, 심장뛰는소리에 나는 내 대중이에 신경쓰지못했고 종이침과 동시에 망했다는 생각과함께 내 대중이도 같이 우유를 발사해버렸어 수학시험도 조졌는데 학교에서 뜬금딸까지 쳐버리니까 그렇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교복바지가 두꺼워서 팬티만 젖었는데 거기서 바지에  싼것마저 애들한테 들켰으면 난 이세상에 없었을것 같다
집이멀어서 상당히 오래 걸어가야됬는데 움직일때마다 질척질척한게 상당히 좆같더라 ㅅㅂ
게이들아!! 너네들도 다리떨때 조심히 떠는게 좋을것같다 발기도 안됬던것 같은데 그냥 발사되 뿌노 ㅜㅜ




<3줄요약>

1. 학교에서
2. 다리떨다
3. 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