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조실록 중중
“전라도는 풍속이 거센 고장입니다. 염치를 모를 뿐 아니라, 사람 죽이기를 닭이나 개를 죽이듯이 하고 수령(守令)을 깔보며, 또 남의 무덤을 파내는 것을 보통 일로 생각하므로, 감사(監司)의 뜻은 반드시 경관(京官)을 청해다가 국문(鞫問)하여 조정(朝廷)이 경동(驚動)하는 뜻을 보이고자 합니다.”
○丙戌/全羅道災傷御史張玉來復命, 上引見。 張玉啓曰: “全羅風俗, 乃頑悍一區也。 不惟不知廉恥, 而殺人如殺雞犬。 蔑視守令, 又以發人塚墓, 爲尋常事, 故監司之意, 必請京官以鞫之, 示朝廷驚動之意也。
사스가 홍어들의특징
1.염치를 모른다
2.사람 죽이기를 닭이나 개를 죽이듯이 한다
3.공권력을 깔본다
4.토막살인 아따 우덜에게는 장난이랑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