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쪽과 출판쪽, 사교육시장쪽 : 좌좀 돈줄은 아닌가?

한의사쪽과 출판쪽, 사교육시장 쪽을 들여다 보자.

왜 다른 의학도 있는데 유독 한의학만 십년 넘게 스크린에 강조되고

출판사는 사실상 사양업종인데도 왜 무지막지한 돈을 쏟아부으며

한국영화들은 왜 스토리 개발도 못하는데, 무조건 스크린쿼터의 지원을 받으며

사교육시장은 왜 새벽 1시, 2시까지 밤낮이 없고, 비대하게 팽창되어 있을까?

뭔가 이상하다. 


의심스럽다. 이게 혹시 486세대 운동권들의 숨겨둔 돈줄은 아닐까? 

이게 음모론이나 의심으로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