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여친은 아니고 예전 여친인데,
연애 초기 때 였음. 그때 둘다 달아올라가지고 발정난 개새끼들마냥 히키처럼 방구석에 쳐박혀서 낮밤 가리지 않고 ㅅㅅ함.
근데 문득 일본 AV에서본 여자가 물총쏘는거 나도 해보고싶더라.
여자 오르가즘?? 여자 사정?? 이라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예전에, 첫 여자친구랑 두번째 여자친구랑 ㅅㅅ 할때도 여성상위자세에서 여자 응딩이 잡고 거세게 앞뒤로 왔다갔다해주면
"앗..그만 야매떼....잠깐만!!! 멈추라고!!!" 이랬었음. 그럼 난 더 신나서 앞뒤로 왔다갔다 해주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ㅈㅈ박고 할땐 물총같은건 없더라, 대신 그 상황엔 애액이 많이나오긴 했음. 이것도 오르가즘의 일종이라 생각했었음.
암튼 다시 돌아와서, 시호후키라는거 해보고싶어서 AV존나 자세히보면서 배움. 검색도 해보고.
그리고 어느날 밤 여친한테 허락받고 해보기로했음.
일단 전희좀 존나 해주다가 충분히 젖었을 때 손가락 세번째랑 네번째를 모아 질 속에 집어넣고 윗벽을 긁어주듯이 애무 해줌.
시간이 좀 지나자 얘가 점점 좋아하더니 오줌쌀꺼같다고 멈추라고함.
나는 괜찮다고 오줌은 아닐꺼라고 참아보라고했음ㅋㅋㅋ
나도 좀 흥분해서 점점 강도높히고 템포도 빠르게 해줌.
계속 하니까 20초정도 지나니 막 물(?)같은게 튀더라 시발ㅋㅋㅋㅋㅋㅋ av에서 나오는 찌걱찌걱하는 소리도나고ㅋㅋㅋㅋㅋㅋㅋ
물총쏘는정도는 아니었는데 막 물이 튀어 시발 ㅋㅋㅋㅋ나도 놀라고 여친도 놀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다 끝난담에 손에 뭍은 애액 냄새 맡아봄(변태 ㅍㅌㅊ?) 근데 지린내는 안나는거보니 진짜 오줌은 아닌듯했음ㅋㅋㅋㅋㅋ
확실한건 애액이랑은 달라서 좀 맑은 애액이라고해야하나?? 보통 애액은 미끄덩거리는데 이건 뭐라고해야하나,
거의 물같다고해야하나???
암튼 여친이 부끄러워하긴 했는데, 기분은 좋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 SUCKSEX!!
그날이후로 전희 때 시호후키해주는건 거의 습관이 됐음.
근데 ㅂㅈ들은 오르가즘을 느끼면 질이 수축되는데 이때 조이는 힘이 장난이 아님.
시발 이게 시호후키를 할 때 손가락으로 질 윗벽을 긁어줘야되잖아.
시호후키 시작할 땐 널널하게 손가락이 움직여지는데, 절정을 향해 달려가면 손가락 움직이기가 존나 힘들다 씨발ㅋㅋㅋㅋ
오른쪽 팔근육 ㅁㅈㅎ 당할꺼 같았음(전완근). 전완근 단련하면 시호후키 존나 잘할거 같더라.
그래서 몇 주 오른팔 근육이 아파 시호후키 안하고 했는데, 얘가 이게 좋아서 중독됐었나봄.
왜 요즘은 안해주냐고 뾰로통 해가지고 뭐라함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 존나 속으로 웃음
그래서, 그날밤 흰색 수건을 깔고 해줌ㅋㅋㅋ(보빨ㅍㅌㅊ??).
근데 시발 이년이 존나 간만에 해서 긴장이 완전 풀렸는지, 아니면 속이 안좋았는지
시호후키를 존나 해주는데, 갑자기 물은아니고 뭔가 이상한게 나오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게 뭐여???? 하고 손을 봤는데
아씨발 똥!!!!!!!!!!!!!!!
x이 손에 뭍어있었음. 존나 놀라가지고 여친한테
"어.... 자기야..... 이거...어,.." 하면서 어버버거렸는데
여친도 놀라서 내손에 뭍은 x보더니 존나 울것같은 표정지으면서 수건가지고 화장실로 달려감.
그리고선 문잠그고 으어허허허ㅓㅇ어어어엉ㅇ 울면서 수건 존나 빨더라.
나는 괜찮다고 문좀 열어보라고 했는데 열지도 않고 (시발 손에 뭍은 똥 비누로 박박 닦아야하는데!)
한참뒤에 눈 팅팅 분 얼굴로 나오더니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거리면서 존나 창피해서 죽고싶다고 담부턴 하지말자고ㅇㅈㄹ함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진정시켜주냐고 존나 힘들었음ㅋㅋㅋㅋ
그 사건이후론 둘이 ㅅㅅ할때 뭔가 어색했음.
근데 시간 좀 지나니 결국엔 또 해달라고 하더라.
근데 그때의 트라우마가있는지 물나올 때 까진 안하고 바로 직전까지만해달라고
부탁하더라고ㅋㅋㅋ
세줄요약
1. 여친한테 시호후키 해봄
2. Sucksex!
3. 그러다가 여친 괄약근 힘풀려서 x쌈
썰주화 달게 받는다ㅋㅋㅋㅋ
게이들도 이런적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