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이번 사건에서 재판부가 공군교육사령부로부터 받은 박주신의 공군교육사령부 흉부x-ray(2011. 8. 30. 촬영)는 자생한방병원 x-ray(2011. 12. 9. 촬영)와 비교하여 보면, 폐의 크기,모양 이외에도 장기의 위치,모양도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주변에 아는 의사들에게 문의한 결과, 의사 1년차도 차이점을 알수 있고 차이는 열군데가 넘는다는 의사 분이 있고, 믿을만한 친구의사들은 자생병원 것은 고혈압과 결핵 흔적이 있어 완전히 다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친구 정형외과 전문의는 다른 점이 없다고 하고, 그 병원의 흉부외과 의사도 마찬가지라고 했답니다.
그리하여 지금 두사람 정도의 영상의학과 전문의로부터 판독소견을 부탁하여 기다리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