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공병(여단) - 전투공병(야전공병, 지뢰병, 폭파병)의 꽃은 뭘까?
지뢰?

폭파?
철조망?
다 집어 치워
장간 미만 잡이니까 ^o^

장간핀 박는中 핀도 무거워서 망치로는 안되고 함마로 친다
교골 넣는中
장간 층 올리러 가는中
횡골 드간다 이기야!
뭐더라.. 횡교착대인가?
손으로 밀지만 나중 가서는 머가리 박고 전신으로 민다
주로 장간 탑'슨'은 행보관들이 해서 지휘한다.
부품이 존나게 많고 센스 같은게 많이 필요해서 확실히 짬밥이 중요한 면이다
윗층들은 2, 3개씩 묶어서 크레인으로 한꺼번에 올린다
저렇게 인력으로 밀어서 건너편(대안)으로 넘긴다
행보관 외에 중대장들도 일단은 장간에 탑'슨'해서 있지만 대부분 좆도 모름
찍자마자 해체한다(조립 후 해체까지가 훈련의 끝이다)
근 2차대전때 쯤 만든걸 아직도 잘~ 쓰고 있다 ^^
장간
장간, 횡골 운반법
장간교 각 부품
조립도
설치 원리
p.s/ 장간 260kg, 횡골 320kg,
개새들아 ㅇㅂ 좀 보내도
공병가
바닷물 헤치고 불끈 솟는 해
젊은이 가슴에 부둥켜 안고
적 막고 전우의 길을 터주는
맹수라 용감한 육군 공병들
받들자 독립문의 거룩한 정신
빛내자 어깨 피고 우리의 영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