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집 1999년 코스튬. 세계 각지의 귀신들을 모티브로 제작한건데 할로윈 코스프레 느낌이 난다.
(SIC)

2집 2002년 코스튬. 이때가 전성기라고들 하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돗진갯진.
People=Shit

2004년 코스튬. 그들이 가면을 쓰고 공연하는 이유는 음악성에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이기도 하는데 오히려 가면에 더 집중되는 역효과 발생.
Duality

2009년 코스튬. 점점 가면들이 진화하기 시작한다.
오른쪽 맨위 손들고있는 턴테이블 아재는 눈썹이 움직이기도 한다.
Psychosocial

2014년 코스튬. 키보드아재 어그로 ㅆㅅㅌㅊ 현재 이런 몰골로 활동중이시다.
The devil in i

(왼쪽부터)
1.숀 크레이언(커스텀 퍼커션) 2.알레산드로 벤츄엘라(베이스) 3.제이 웨인버그(드럼) 4.그레이그 존스(키보드) 5.크리스 펜(커스텀 퍼커션) 6.제임스 루트(키타) 7.시드 윌슨(턴 테이블) 8.믹 톰슨(기타) 9.코리 테일러(리드보컬)
전 멤버
1.조이조디슨(드러머) 잠정적 은퇴
2.폴 그레이(베이스) 심장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