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이런 삭막한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 다시금 이웃 간의 연대와 협동정신을 복원하기 위해 마을공동체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성미산마을 공동체’입니다.


정청래가 지역구로 있는 마포을이다

끼리끼리 짜고 치노~~!!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