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한참 눈뜰시기에 학교에서 보는건 스타킹 밖에 없었다...

반 애들 스타킹...특히 치마짧은 애들 스타킹...아니면 젊고 이쁜선생님들 스타킹..

자연스럽게 페티쉬가 스타킹쪽으로 갔고

항상 스타킹 신은 여자들을 보면 핥고 싶다 혹은 냄새맡고 싶다 이생각 이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 제사라서 시골에 내려갓는데 고등학생 사촌누나도 내려왓더라 ㅋㅋ

얼굴 ㅆㅅㅌㅊ 다리 ㅆㅅㅌㅊ 게다가 검은 스타킹 씨발 보자마자 발기될뻔 할걸 참고 제사지내고 자는데 누나 스타킹 밖에 생각이 안나서 잠이 안왔고 자기전에 누나가 샤워한게 생각나서 바로 화장실에 있는 세탁기로 가봄 ㅋㅋ 요시! 검은 스타킹 종아리쪽에 올나가 있는게 잇더라

그래서 바로 변기에 앉고 문잠그고 보지부분 내 자지에 감싸고 발부분 냄새맡다가 보지부분 냄새맡으면서 발부분으로 딸치다가 존나 많이 싸서 휴지로 닦앗는데도 축축하더라 어차피 빨으라고 세탁기에 넣은거니까 ㅋㅋ 그래서 세탁기에 다시 넣어놓고 물내리고 잣다

개꿀잠을 잔뒤에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 스타킹이 바껴져 잇네~~~? ㅋㅋㅋ 커피스타킹 캬 씨발 추울줄알아서 검스신고 왓는데 별로 안추워서 갈아신엇대 아 너무 행복하더라 ㅋㅋㅋㅋ게다가 누나가 하룻밤 더 자고 간대서 진짜 존나 행복한 발기되서 뒷간가서 딸치고 왓다 ㅋㅋ

그날밤만을 생각하면서 이번엔 스타킹을 어디에 벗어둘까 이러다가 누나가 샤워안한걸 알고 낙심함...ㅠㅠ

결국 어쩔수 없이 가족들이 나간사이에 나는 자는척하고 그대로 누나가 잣던 방에 들어가서 누나가 누웟던 이불 베게 냄새맡으면서 발기 되고 누나 가방 열어보니까 씨이발 브라자랑 팬티 ㅋㅋ 게다가 한개는 입던거더라 ㅋㅋ 아 너무 행복해서 그대로 팬티 얼굴에 뒤집어서 냄새맡으면서 베게 비비면서 딸쳣는데 존나 많이싸서 정액냄새 날까봐 창문 다열고 물티슈로 닦고 팬티는 좀 핥짝대다가 도로 넣어둠ㅋㅋ

캬 씨발 너무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