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날 위한 오망꼬가 왔어.
난 설렌 나머지 옷을 다 벗고 화장실로 달려갔지
오오오오.!!! 이거 촉감 진짜 묘하게 흥분되드라.
말랑말랑거리고 한번 찰싹 거려보니까 인간의 살을 치는 느낌이야.
그리고선 아주살짝 손가락을 집어넣었는데
와.. 뭐냐.. 손을 감싸는게 진짜 야하더라;
막 손까락이 빨려 드러가는 키모치다.
하지만 내 똘똘이는 설 생각을 안하더라...
그래서
온열팩이란게 있더라고?
젤먼저 안쪽에 뿌리고
온열팩을 안쪽에 꽂아넣고 3분정도. 기다렸어.
그런 다음 손가락 넣어보니까 내부가 뜨끈한게;;
진심 리얼 오망꼬;;;
그 찰나에 내 똘똘이는 풀발이 되어버렸어.
그래서 드디어 넣기로 다짐했지.
오나홀 보짓구멍에 가따 대기만해도
진짜 흥분되더라.
이꾸요? 하면서 좆을 넣을려고 하는데
뻑뻑해;;
들어가질 않더라고
그래서 내 좆에도 젤을 발라 미끌거리게 했지
이제 오나홀 보짓구멍에 내 좆을 대면서
혼토니 이꾸요? 하면서 서서히 삽입을 했는데
와.... 진심 온열팩의 열기로 내부가 줟나
따뜻해....
그리고 어릴적 처음 자위 할때 그 느낌 들더라
이제 피스톤 질 해보니까
야바이.....
메챠크챠 키모치!!!!><
진짜 내가 보지에 피스톤질 하는 것 같더라.
이젠 야애니를 틀고
영상과 맞춰 내가 내 허리로 직접 흔들었는데
와.. 진짜 야애니속 온나랑 하는 것 같아;;; 흥분감 개쩌러;
절정때도 영상과 타이밍 맞춰서 같이 질싸 했는데.
하... 질싸 란 이런 거구나.. 진정한 느낌을 알 수 있다.
그 후 좆 빼고나니까 귀두에 자극이 너무 갔는지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
내일 또 해야지!!!
요로코롬.
오나홀 임신 시킨 썰이 였다.
니들도 한번 정도 사보는것도 진짜 좋은 선택이다.
부디 후회없는 선택 하길 바라.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