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죄인이가 준표성님 찾아갔다가 쳐발리니까 리재명이가 무상산후조리원, 무상교복으로 보궐선거에서 미개한국민표를 줏어먹으려고 발악질을 하는구나. 저런 잡놈새끼를 시장으로 연임시켜주는 성남애들 뇌구조가 의심된다.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무상 급식 지원 철회로 무상 복지 문제가 이슈가 된 가운데, 경기도 성남시가 '무상 산후조리원'을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성남시는 또 모든 중학교 신입생에게 교복을 주는 '무상 교복' 사업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특히 성남 중원구는 4·29 보궐선거 지역이어서 다시 한 번 무상 복지 문제가 선거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6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무상 공공 산후조리원을 운영할 것"이라며 "성남시 세 구에 하나씩 산후조리원을 설치하고, 민간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정에도 1인당 50만원씩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