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신녀나 육덕녀나 미시녀가 취향이다


 그세개의 조건이 다 충족되면 쿠퍼액 질질싸고..


 그 세조건이 충족되는 여자가 있긴한데


 스테파니 세이모어라는 모델인데


 올해로 47인데 몸매가 여전히 색끈한거봐라


 난 오히려 젊었을때보다 나이먹었을때가 더 맛있어  보이더라


 키도 178에 몸무게 67


 가슴도 크고 골반도 넓고 비율도 환상적


 나이에 무색하게 군살도 별로없고 탄력있는 몸매


 무엇보다 허벅지  가 육덕한게 제일 맘에 든다


 저 아줌마랑 해변에서 섹스할수만 있다면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