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종변호를 맡은 황상현변호사 극심한 종북주의자
새누리당 하태경의원은 김기종변호를 맡은 황상현변호사가 극심한 종북주의자라고 했다
하의원은 그증거로 과거 인터넷에 김정일사망에 조의를 표하고 북한핵무기개발을 옹호하는
발언을 쏱아내었다 김정일의 죽음에대해
"위원장은 젊은 대장이 좌고우면하지 않고 혈기로 기세 좋게 한반도 영구평화와 자주적인 통일민족국가의
길을 가도록 이 엄중한 시기에 죽음의 길을 간 것"이라며 "현지 지도행 열차에서 지병으로 사망한
김 위원장의 서거, 이 하나의 사실로 조선의 모든 것을 웅변하고 있다"고 찬양했다
하의원은 황변호사가 극단적인 종북변호사로 테러범의 변호사가된것을 개탄한다고했다
아무리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해도 테러범의 변호사가 극단적종북주의자라니..
지금까지의 언행으로 봐도 황변호사 자신이 국보법수사대상자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