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으로 올렸더니 종범이라는 댓글이 있어서 다시올린다 ㅜㅜ
전에 본게이들은 그냥 넘어가라.
1편: http://www.ilbe.com/5386463

일베게이는 여자에대해 상당한 의심을 가지고 있어.
밥을 차려줘도 여자가 먼저 먹기전엔 절대 쳐먹지않지.
일베게이는 여자가 자신을 죽이고 보험금을 타먹으려 한다 생각하고 있거든.
하지만 여자는 김송이 빙의돼서
좆도 안스고 돈도 없는 일베게이에게 지극정성을 다하지.
그러나 여자도 사람인지라..
좆잘서는 선비와 섹파를 결성하고있었어.
일베게이에게 사주를 받은 남자 주인공은 결국 이장면을 카메라에 담게 되지.
찰칵 찰칵~
남자주인공도 사람인지라 이런장면을 보고 그냥넘어갈수 없자나.
이과정에서 둘의 첫만남도 여자가 메일을 먼저 확인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한것으로 밝혀지고.
자기한테도 다시 한번만 대달라고 발정난 개마냥 조르기 시작하지.
안그러면 사진을 남편한테 넘긴다는 협박도 하게 되고.
결국 협박에 못이긴 김치녀는...
시원하게 손잡이를 제공하게돼.
처음엔 수치스러운 듯 행동했지만
결국 성공적인 ㅍㅍㅅㅅ를 하게 되지.
여자는 일베게이와 살면서 너무나도 굶주려있었거든.
하지만 의심많은 일베게이에게 딱걸리고 말아.
남자가 중간보고 과정에서 말실수를 했거든
'부인이 너를 얼마나 생각하는 줄아냐' 는 뻘소리를 한거지.
그리곤 성난 일베게이에게 한바탕 두들겨 맞아.
휠체어탄 새끼한테 전나게 맞고 얼굴에 상처까지난 남자새끼는
남의 마누라 먹은주네에
여자도 사람이고 사람이 먼저라는 개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하지.
일베게이는 남자한테 넌지시 한소리를 하게돼.
'그여자는 자신과의 결혼이 두번째다.
첫째 남편이 어떻게 됐는줄 아느냐
자신처럼 교통사고 난뒤 휠체어끼릭끼릭 끌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뒤졌다.
지금 자신도 똑같은 상황을 겪고 있다. 보험금을 타먹으려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남자는 장애인의 헛소리라고 무시해버려.
결국 남자새낀 여자한테 남편이 알게 됐다고 꼬지르고
집에돌아온 여자는 일베게이에게 왜 자기를 못믿느냐며
바람핀년이 오히려 성을 내기 시작하지.
그리고 불쌍한 장애인새끼를 쇠사슬로 묶기 시작해.
하라보지따라가거라
여자는 일베게이에게 믿음을 주기위해 쇠사슬로 자신까지 같이 묶은뒤 같이 죽자고 말하지.
겁먹은 일베게이는 내가 잘못했다며
병신같이 눈물로 사죄를 해.
결국 둘은 다시 화해하게 되고
남자주인공은 일베게이에게 다시 연락을 받게 되지.
'내가 오해했던것 같다. 같이 식사나 한끼하자.'
구멍동서가 된 둘사이는 조금은 어색했지만
예전에 놀았던 기억을 되살리며 다시 친목질을 하게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