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지배층을 순수혈통이라고 해서 신이 통치하는 대신  대리인이라고 믿었음.

그래서 그 혈통을 지키기 위해 남매와. 친척끼리 결혼을 하였고, 그 결과  열성인자가 생산됨..

 

그 기형아 생산에 대한 공포가 차즘 커지면서, 다운 증후군을 근친교배의 결과물로 믿게 됨(실제로 밝혀진 것 없지만...)

 

프랑켄슈타인에 나오는 괴물의 모습이 당시 다훈 증후군의 공포를  과장한 모습이라고  함.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보면, 결혼하는 여자도 사촌임..-_-;; 

 

실제로 8촌 이상이면, 피가 옅어지면서, 우열의 법칙에 의해 우성 인자만 나타나서 괜찮다고 하지만, 그 아래에는 열성 인자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