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지지층은 계파를 안가르는 공천대학살(?)로서의 세대교체가 희망이다.
-반기문 영입설은, 2002년식 대선 치르며 자기궁물 보수하겠다는 발상-
대한민국에서 왠만한 이름값은 한달 안에 털린다. 두달을 버티면 거의 절대적. 그러나, 두달 이상을 버티려면, 장기간 지지층과 희노애락을 같이한 팬덤 없으면 불가능하다.
미안하지만 새누리당은 60년생보다 나이 많은 층의 계파를 안 가르는 공천 대학살(?)이 필요하다.
그저, 민주팔이 시스템에서 사람만 바꾸자는 선거를 위해 괜찮은 이름값 찾기는 헛수고다. 이런 식 대선은 2002년에 한번 했잖아!!
젊고 싱싱한 후보. 김무성보다 절대적으로 왕창 어린 대선 후보. 그런게 필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