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삽입 자위 하는 디테일한 방법

일단 야한 상상을 하며
공알이랑 유두를 살금살금 간질듯
돌려가며 애무하면 느낌이 오기 시작할거야

그 때 질 겉부분을 손 끝으로 톡톡 건드려 보면
애액이 조금 나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그 다음 부터는 손가락이나 자위기구
- 뭉툭한 것- 으로 조금만,
아주 조금만 넣어봐.

안아플 정도까지만 넣고
그 위치를 기억한 다음
피스톤 운동을 시작해.

그렇게 조금 씹질 하다 보면
흥분해서 질 내부 전체가
애액으로 젖어버려
- 질질 싼다는 표현이야.

이 때부터는 깊숙이 집어넣되,
많이 집어 넣었다 싶으면
조금 천천히 집어 넣고
뺄때는 확 빼.
그러고 나서 넣을때
조금 천천히 넣고 다시 확 빼.

하다보면 뭔가 이상하게 벅차 오르는 느낌과 함께
질이 자주 수축되는 현상이 발현될꺼야.

그 때가 오르가즘 오기 전조 증상인데
이 때 강하고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계속 하게 되면
뇨끼 - 소변끼 - 와 함께 애액이 쫄쫄쫄 흐르거나 튈꺼야.

이 때 소변을 눠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대로 멈추지 마
오히려 더 박차를 가해서 피스톤 질을 하게 되면
소위 말하는 "홍콩 간다"는 표현의 오선생이 너를 방문할꺼야

한 번 오선생 - 오르가즘 - 이 오고나서
계속 하면 또 오선생 오고
또 오선생 오고 또 오선생 오고
질 수축은 계속 되고
"쭈욱~~~~~~~"
"쭈욱~~~~~~~~~~~~~~~~"
이런 싸는 느낌이 계속 들면서
강렬한 쾌감이 네 몸과 정신을 지배 할꺼야.

이렇게 정신이 새하얘질 정도로 오선생을 느끼면
잠시 자위를 멈추고
그대로 뒤로 누워서 그 감정을 음미해봐.

- 이상 오빠가 섹스하는 장면과
여성을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하는 방법을
자위 버젼으로 옮겨서 적어 봤어.
아다 게이들도 참조해 두면
나중에 자기 여자 만족시켜줄 때 아마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야 잘 봤으면 댓글이라도 좀 달아봐라.
내 가끔 점심때 마다 들러서
내가 아는 섹스 테크닉 (ex:자궁섹스, 몸통섹스)
적곤 했는데 반응이 영 시원찮아서
올 때마다 실망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