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어울리지도, 들어가지도 않는 최신형 가전제품들을 들여놓고 자위함.
흙수저 집 가보면 단칸방에 사람 눕기도 힘들어보이는데 TV는 최신 50인치 이상이 걸려있고, 냉장고도 최신 양문형에 김치냉장고에 사람 다닐 통로도 없음. 냉장고가 2대 3대씩 있어서 안방에 놓거나 거실에 놓은 어이털린 경우도 봄.
이거는 자기 분수는 모른채 남들하는 좋은 것은 다 하고싶다는 마인드임. 흙수저일수록 최신 폰을 들고다니는 행동과 유사함.
2.문 두드리자마자 멍뭉찡이 짖어댐.
아 이건 진짜 극혐인 케이스인데 문 두드리자마자 개새끼가 존나짖어대고 집이 좁아서 문열자마자 비릿한 개냄새가 코를 찌른다. 지들은 그 안에 있어서 모르는건지.....
사람살기도 힘들어보이는데 개가 뛰어다니는걸 보고있으면 한숨이 절로나온다.(2~3마리씩있는 경우도 있음)
3.배달음식을 존나시켜먹음
몸에 좋지도 않고 비싼 배달음식을 존나시켜먹고 쓰레기는 대문앞에 방치. 이들은 원래 남들한테 피해? 그런 사고를 못함. 쉰김치들은 지 밥하기 귀찮아서 지도 돼지같이 살쪄서 애새끼들한테 배달음식 쳐먹임.
배달음식 푼돈이라 생각하겠지만 그런 마인드로는 절대 돈을 모을 수 없음.
솔까 대한민국에서 노력충이 크게 부자가 되진 못하더라도 조그마한 아파트 한칸, 차한대 굴리면서 오손도손 ㅍㅌㅊ게 살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저들은 분수에 맞지않는 소비와 과시욕, 생각 없이 오늘만 사는 마인드를 가짐으로써, 스스로 그 기회를 걷어차버리고 있는 것이다.
세줄요약
1.흙수저들은
2.집가보면
3.그렇게 사는 이유가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