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게이들 스시국 여행가면 신사 입구에서

사진같은 물바가지를 볼거다.

보통 쪽국외의 다른나라는 여기처럼 존나 다양한
신을 모시지도 않고 일일히 신사를 짓지도 않으니
존나 생소하겠지.

덕분에 유명 신사에 가면, 대다수의 김치, 짜장 관광객들은
저 바가지로 물을 퍼마시는 꼴을 쉽게 보곤 한다.

그러나 저 바가지와 물은 식용수가 아니다.

얘기가 길지만 쉽게 얘기하자면.


신사의 입구에서, 손과 입을 행구는 하나의 의식 같은
개념이다.

방법은 이렇다. 나도 스시친구들한테 들은건데,

1.오른손으로 한바가지 떠서 왼손에 흘려 씻고,

2.다시 왼손으로 한바가지 떠서 오른손마저 씻은다음

3.또 오른손으로 떠서 '왼손 바닥에' 따라서 입에
머금고 행군뒤 왼손으로 입을 가리고 살짝 뱉어낸다.

4.마지막으로 바가지를 직선으로 세워서 남은 물로
손으로 잡았던 부분까지 흘려 씻어낸 다음 바가지를
원래 자리로 돌려둔다.

이게 기본 절차다.

근데 킴치 촹퀘들은 좆타고 입대고 빨아마시지.


리플들 보다보니 위생이 어짜고 하길래,
간단한 정보 싸 본다.

일베간 원글 링크는 아래.

http://www.ilbe.com/5222909637" target="_blank">http://www.ilbe.com/5222909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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