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일베간 ' 양파 이거 학벌세탁하고 다닌거 아니노.araboja
( http://www.ilbe.com/index.php?document_srl=5200237502&s_comment_srl=5201729433#comment_5201729433" target="_self">http://www.ilbe.com/index.php?document_srl=5200237502&s_comment_srl=5201729433#comment_5201729433 )
읽고 그담에 댓글읽으면서 생각한거지만
솔직히 팩트를 중요시하는 일베에서 생각보다 ~하지 않냐느니 하는 글이 너무 많아서
글을 써보는데
첫번쨰로, 댓글중에 UC 버클리가 무슨 명문대냐 민주화나 먹으라는 글들이 꽤 있던데.
UC 버클리가 명문이 아니면 대체 어느학교들이 명문이라는지 모르겠다.
아이비리그만이 명문이라는뜻인가? 알다시피 왠만한 아이비 대학들은 동부에 있는데
서부에서 따지고보면 Univ. of Cali 중에 ㅆㅅㅌㅊ 학교이고
US. Rank를 참고자료로 보자면 지금 기준 20위,
소위 아이비리그들을 제끼고 보면 굉장히 높은 랭크에 위치에 있고
미국 내에서도 UC Berkeley 다닌다고하면 ㅆㅅㅌㅊ로 봐준다. 유학생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두번쨰로, 이어서 애기하자면 방금내가 한말에 대한 반박으로
엥?UC 버클리는 서부쪽, 특히 캘리포니아 C.C (Community College, 즉 전문대학교라고 보면된다)
에서 편입하기 쉬운 학교 아닌가요 ㅇㅅㅇ? 이러는데
일단 그거에대한 애기론 먼저, 틀린말은아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편입생 애기이고 (SAT 점수 없이도 좋은성적과 TOEFL 성적으로만 갈수있는건 사실이다),
UC 계열 학교들이 캘리포니아의 학교에서 편입/입학하는 학생들을 좀더 우대해주고
(처음 입학할때도 , 캘리에서 졸업한 고등학생을 좀더 우대해줌)
그렇다고 기본적인 학교의 문턱이 낮은것도 아니다.
SAT점수 (미국 대입시험) 는 2400점 만점 2000점의 문턱을 넘겨야 safety라인으로
입학조건을 충족시키고, GPA점수 또한 4.0 만점에 평균 4년 3.8이상으론 만들어야한다,
그외의 SAT II 나 이력에 남길만한 것도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
결국 쉬운게 하나없는데 뭐가 쉽다고 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본 애들중에 진짜 버클리간답시고 캘리 CC에서 공부해서 편입한다고 하는애치고
버클리 들어갓다는 애기를 들어본적이없다..
예전 압구정 SAT학원에서 잠시 12학년 졸업후, TA로 알바를 할떄
2년동안 친구, MySpace (그당시때 페이스북) 끊고 공부하는 나이많은 형이 있엇는데
그분 UCLA 편입성공 하는거 빼곤 내가 진짜 맹세하는데 편입한다고 그학원에 매년 몇십명씩 오는데
성공케이스를 본적없다. 오죽하면 원장이 혀를 끌끌 차며 집안만 금수저물고 태어나면 뭐하냐
애새끼들이 비젼이 없는데 라고 한적도있다.
댓글을 단 게이중에 분명히 아이비리그 출신이라서 버클리애기하면서 까대는 게이도 있겠지만
카더라 라는 식으로 애기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적어보았다
요약하자면
1. UC 버클리는
2.ㅆㅅㅌㅊ 학교다
3.아니면 자기학부 인증하고 애기하라 이기야!
여기까지 읽어준 게이가 있으면 노무노무 고맙다 ^오^
질문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