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e1788152a8ab4356c8b6cc5d90cf8cd.jpg



처음엔 플레이 당일날 잠 잘 때 꿈도 꿨을 정도로 


대사랑 분위기랑 표정 변화가 개꼴렸었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까 그거 생각하면 약간 속 울렁거림;


나도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략 추측해보자면


순수한 여학생을 타락시켰다는 죄책감, 그림 따위에 꼴렸다는 회의감


그리고 그림 자체가 약간 역겨움.


헤르미온느를 정액 범벅으로 만들고 게다가 엄청 찐덕거림;


으으 지금도 약간 울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