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노인증썰주화 달게받겠다
군대제대후 할거없어서 5개월동안 대학병원
이송알바란걸 하게됬다
이송알바라고하면 주로 환자가있는 베드를
다른 검사실 ct실등등으로 보내주는게 주업무다.
그리고 간호좆무사가 짬때린걸 하는데 이게 졸라 빡친다.
베드정리하면서 내가치우는건 이해하는데 병실 석션교체
반납품관리, 환자약타오는것까지 이송팀이한다
병원마다 각각 차이가 있겠지만...
근데 내가 그만두게된이유가 내가 좀 비위가약한편인데
일반병동환자를 중환자실로 이송하는데 진짜
눈뜨고는못보겠더라 붕대에 칭칭감겨서 미라처럼
숨만쉬는환자 어댑터처럼생긴데에 링거가 5방정도
한번에꽂혀있고 약물먹고 중환자실 간사람
교통사고로인해 피떡갈비되서 온사람,
내가의게이가아니라 모르는데 내장이보이는데
그위에 투명한 드레싱이라해야되나 테이프같은걸
붙였는데 진짜 난 그때충격먹음...
아 그리고월급은 다떼고 한130정도로 받고
처우는 나름괜찮다 서로존중하는분위기라서ㅎㅎ
내가 느낀건 간호사나 의게이들은 그래도 이송팀에게
잘대해주고 잘챙겨주는데 조무사들은...좀 그렇다
편한장기알바생각하면 집근처대학병원에 알아봐라
요약
1.이송알바 나름개꿀
2.김정일 애미애비 뒤진 아오지탄광 돼지같은 쥐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