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런저런 어려움도 있고 그렇지만 사람은 그런 것을 극복해 나가는 열정이
나라가 지역이 발전해가는 한 걸음을 내딛었구나 하는 데서 어떤 일이 있어도 기쁘게
힘을 갖고 나아가는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예외적인 일은 사실을 확인하는 그런 경우가 된다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마이크가 고장이 났는데
칭화대는 다 훌륭한 과가 많이 있지만 이공계가 아주 강한 대학인데 여기서 마이크가 고장이 났다
이렇게 되었을때 사람들은 아니 칭화대가 이공계가 굉장히 강한데 이렇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함으로써
칭화대가 이공계가 강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이상한 법들이 많이 있는데 떼법이라는 것도 있고 그런 게 다 선진국으로 나가는데 있어서도
우리 발목을 잡고 있는데 자꾸 이런 게 없어져야 `짠'하고 하여튼 선진 대한민국으로 탄생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