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json3003/110176713569
일베갔다가 광삭된 '욱일기는 전범기가 아닌 상징'이라는 글의 원본이 어딨는지 몰라서 일단 같은 내용을 담은 이거로 대체한다.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C%A0%95%EC%9D%B5%EC%B0%AC%ED%9A%8C
Taisei yokusankai,대정익찬회에 관한 위키백과 글
저 대정익찬회라는 조직은 1940년부터 1945년까지 존재했던 정당 비슷한 정치기구이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서 급박해진 정세에 따라 하나로 통일된 강력한 지도 체제가 필요하다는 신체제운동이 일어남에 따라
근로국민당과 우익 정당인 동방회를 제외한 모든 정당이 자발적으로 해산해서 대정익찬회에 합류하게 된다.
대정익찬회를 중심으로 태평양 전쟁하에서의 군부의 방침을 추인하여 지원하는 체제를 익찬체제라고 하게 되며 익찬정치체제협의회(익협)가 결성되어 1942년 중의원 선거에서 전 의석의 81.8%에 해당하는 381명이 당선되어 산하에 여러 노동단체들을 두게 되나 경제신체제안을 작성한 관료 등이 체포되고 정치 수뇌부와 군부와의 무리한 기구 통폐합으로 인해 행정보조기관으로 전락한 후 패전 항복선언의 약 두달 전인 1945년 6월 13일 해산하게 된다.
출처: http://blog.naver.com/dldndls3337/220039512314, https://crazedraven.wordpress.com/2013/07/21/flying-too-close-to-the-rising-sun/
http://www.retrato.com.ph/photodtl.asp?id=HI00759
대정익찬기인지 아닌지 불확실하지만 그나마 비슷하게 나온 사진이다.
더 나은 사진이 있다면 자료추가 부탁한다. 내눈깔이 븅신이라 그런지 저거 하나밖에 안보이더라.
요약한다
1.욱일기의 공식 사용은 1870년 법령으로 제정된 육군어국기로서 저 대정익찬기가 만들어지기 전 70년 가까이 군기로 사용되어 왔으므로 실질적인 군기이며 군국주의의 상징이다.
2.현재 넷우익들과 황빠들이 전범기라고 주장하는 저 대정익찬회의 문장은 길어야 5년간 사용되었으며 깃발로서 사용된 자료가 거의 없다.
3.국제적 조약으로서 전범기를 지정하는 기준이 없으며 각국별 전범기 지정이 있을 뿐이다. 따라서 욱일기가 국제적으로 전범기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저 대정익찬기 역시 국제적으로 전범기로서 지정되어 금지된 적이 없다.그러므로 대정익찬기가 전범기라는 물타기는 구라다.
4.욱일기가 비난받는 이유는 국제적으로 지정 금지가 되어서가 아니며 일본이 군국주의를 반성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