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 몇위의 영토를 가졌다 어쩐다 하지만 사실 전통적인 한족의 강역을 살펴보면
딱 저기 빨간색으로 되어이 있는 부분임.
현대 중국 행정구역으로 살펴보면, 동북엔 동북 3성을 제외한 베이징이 있는 허베이성,
서쪽으로는 티베트,위구르 다 거른 간쑤성에서 쓰촨, 끽해야 원난성까지임.
삼국지 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저 삼국지 위촉오의 영토, 한나라의 영토 이게 딱 중국 한족의 원래 영토임.
당나라의 서역원정이나 명나라의 만주지배 같은 일시적인 영토 팽창은 있었지만 중국 전통 한족 왕조는 저 경계선 이상을 확장한적이 없음
저 절대 경계선을 넘은 왕조는 전부 원나라나 청나라 같은 이민족 왕조 뿐인데, 마지막 한족 왕조 명나라도 다를게 없었음.
근데 이 병신 만주족 호로새끼들은 결국 말달려 영토는 지들이 다 따먹고 원나라 제외하면 중원 왕조 역사상 최대 판도를 펼쳐놨는데
결국 한족 좋은 꼴만 시켜주고 전부 노짱 따라감
만주에 퍼져있는 만주족 후손들 지들 언어 할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만주어는 거의 사어나 다름없음. 몇몇 기능자가 구사할뿐 이제 지들
문화를 기억해주는 사람도 없음. 나라도 없음. 이런 상황이면 중국이 뽀개져도 만주국은 다시 안 튀어나올거다.
한족 이 새끼들은 지들 땅 넓혀 준 고 만주족 병신성님들에게 감사라도 표해야 할 지경이지만
가끔 중국 웹에 중뽕 가득 입에 처물은 애들이 마지막 한족 왕조인 명의 반란에 의한 허무한 멸망이나 베이징조약에 의한 연해주 상실 따위를
아쉬워하며 심지어 몽골땅까지 고토라고 거품무는 새끼들 있는데 존나 얼토 당토 아닌 소리라고 하고 싶다. 한족 병신들은 만주족 없었으면
지금 중공 영토는 절대 못 물려 받았다.
차라리 근대화를 맞은 마지막 왕조가 한족 전통 왕조였다면, 지금 중국의 주변엔 전통적 적대국인 내몽골과 만주족 새끼들도 그대로 살아있을테고
티벳, 위구르는 역사적 정통성 부재로 재 강점 따윈 넘보지 못해 영토는 딱 삼국지 한나라 영토 그대로일테고 주변에 널린 적대국 떄문에
미국을 넘보긴 커녕 주변 눈치만 봤을거다.
3줄 요약
1.만주족 새끼들은
2.현대 중국에게 지들 영토 다 물려주고
3. 사라진 좆병신 새끼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