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특이케이스다 나는 첫 딸이 5살때 바닥에 꼬추 문데다가 느낀 오르가즘이었는데
그게 나중에 알고보니까 전립선딸의 오르가즘과 동일한거더라고?
그 증거로, 다들 알다시피 첫 딸을 치게된다면, 누루끼리한 정액과 첫 사정후 오줌을 누면 졸라 요도가 불타는듯
따가운 느낌이 있잖아.난 중2때 첫 노말딸했는데 그 느낌이 있었다. 그 말은 내가 정상적인 사정을 한게 아니라는거지.
여튼 전립선딸의 특징이 뭐냐면, 딱 느낌이 올때 일반딸의 그냥 적당히 주무르다가 쌀꺼같으면 잠깐 쉬는거
그짓 하는거 좀 지나면 별 감각없다가 사정 찍 해버리면 감흥도 별로 없는데,
전립선딸은 전립선이 자극될때마다 손으로 용두질 하는거에 갑절은 더 쾌감이 좋다. 드라이오르가즘 전까지도 좋은데
드라이오르가즘 나오면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사정시 근육이 껄떡껄떡 움직일때마다 뇌에 직접 자극이 가는 느낌인데
그게 일반 사정으로 비교하면 한 4배는 더 쾌감 좆쩜. 참고로 처음 전립선딸로 드라이오르가즘 느끼면 잠 존나 몰려와서
자야함. 참고로 내가 하는 방법은 20년 넘게 하는건데, 요도를 땅바닥에 딱 붙여서 귀두와 요도 딱 그 접점부분을 공략하는건데
자세힌 모르겠지만 어떠한 압력을 이용해서 전립선이 자극이 되는거같다. 일반적인 애들이 말하는 바닥딸이랑은
내가하는건 아마 좀 방식이 많이 다른듯 싶다. 애새끼들은 그냥 꼬추 문데는건데, 나는 압력으로 직접 전립선을 건드리는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