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상술한 곡 Everybodys chaging과 함께 킨을 대표하는 곡.
데뷔 초와 최근 음악성과 보컬스타일이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데,
변화를 겪기 전 초기 킨의 정체성과 견지를 가장 잘 나타내는 곡이기도 하다.
2012년 마일리 사이러스와 데미 무어가 출연한 영화 LOL에서 등장하기도 한 곡.
12. Sigur ros - Hoppipolla
아이슬란드의 밴드 시규어 로스의 대표곡.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 연고의 밴드답게 청량감있고 따뜻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유의 분위기때문에 각종 예능이나 광고에 자주 사용되었다.
대표적으로 역시 무한도전에 자주 사용되었는데
알래스카 특집, 레스링 특집, 훗카이도 특집에서 사용되었다.
특집 당시 이 곡을 찾는 네티즌들이 많았는지 실검에 오른적도 있다.
13. Foo fighters - The pretender
스2충들에겐 성가와도 같은 곡이라고 한다.
왠진 모르겠는데 위키 참고해보니 그렇다고 하더라.
난 원래 푸파이터스 팬이어서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맞는진 모르겠다. 오픈위키 특성상 아무나 수정이 가능하니...
하여튼 온게임넷 등 게임 중계 방송사에서 bgm으로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
14. Oasis - Stop crying your heart out
위에서 오아시스의 다른 곡을 소개했는데 그 곡을 부른 보컬과 이 곡을 부른 보컬은 다른 사람임.
이 곡의 보컬이 원래 밴드의 프론트맨이자 메인 보컬인 리암 갤러거다.
상술한 곡의 보컬은 프론트맨 리암의 형인 노엘 갤러거.
록 팬들 사이에선 형제간 사이가 안좋고 둘 다 성격이 지랄맞기로 유명하다. [현재 오아시스는 형제간의 불화로 해체한 상태]
영화 '나비효과'의 OST로 쓰인 곡이다.
절망적이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점차 희망적이고 밝은 멜로디로 변하는게 특징.
15. Boys Like Girls - The Great Escape
각종 영화, 예고편, 광고등에 두루 쓰인 곡.
내가 이 밴드는 몰랐는데 이 곡은 딱 들었을때 알았음.
지금도 이 밴드는 잘 몰라서 더 소개할게 없다.
16. Simple plan - Take my hand
캐나다의 펑크 밴드 심플플랜의 곡.
격정적이고 신나는 분위기로 인해 각종 예능에서 사용되었으며
무한도전에서 자주 흘러나옴. 레스링 특집 메인 bgm이었다고 한다.
방금 강용석의 고소한 19 보고있는데도 나오더라.
17. Sum 41 - Makes no difference
닌텐도 시리즈의 내장 게임 '도와줘 리듬히어로'에 삽입된 곡.
18. Linkin park - New divide
트랜스포머 ost는 거의 다 린킨파크가 독점했으니 기억에 남는 다른 ost는
린킨파크 키워드로 검색하면 찾기 편할거임.
린킨이 맡은 트포 ost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곡.
19. Guns N Roses - Welcome to the Jungle
Gnr의 대표곡 중 하나.
정글의 법칙 메인 bgm으로 사용되었다.
그 외에도 각종 예능에 두루 사용됨.
20. Coldplay - The Scientist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의 ost로 사용되었다.
영화의 내용과 분위기에 잘 어우러지는 곡.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유명하다.
비슷한 분위기의 cf나 예능에서 시청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장면에서도 자주 사용됨.
21. Coldplay - Viva la vida
예능에서 감동적인 장면이나 희망찬 장면을 연출할때 단골로 등장하는 음악.
런던 올림픽 중계방송에서도 자주 나왔다.
진종오선수 사격으로 메달 확정지을때도 흘러나왔는데, 뭔가 찡하더라.
22. Black sabbath - Iron man
제목처럼 아이언맨의 ost로 사용되었던 음악임
영화 시리즈를 위해 작곡된 음악은 아니고 훨씬 이전에 발매되었던 음악을 사용한 것.
하지만 이후 acdc가 거의 아이언맨의 사운드 트랙을 독점하다시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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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정식으로 조사한 본문을 끝내고
이하는 내 취향, 사견이 반영된 부분이 많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멜로디가 유명하다 싶은 곡들을 한번 추려봤다.
1. Muse - Time is running out
2. Eagles - Desperado
3. Oasis - Whatever
4. Boys like girls - Luv Drunk
5. Red Hot Chili Pepers - Can't stop
6. Travis - Closer
7. Led zeppelin - Kash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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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록 음악이라고 하긴 모호하거나
록으로 볼 수 없는 음악이지만, 광고등의 매체에 자주 사용되어서 유명한 곡들을 나열해본다.
[내가 알고 있는 한도에서.]
1. Owl city - fire flies
삼성생명 광고음악.
빌보드 1위.
각종 감성적인 장면 연출에 사용.
2. Adam Lambrt - if i had you
드라이 피니시 D 광고음악.
3. Adam Lambrt - Tresspassing
비정상회담 오프닝 곡.
4. One Republic - Counting Stars
비정상회담 오프닝 곡.
일게이들 브금.
5. Across the Universe - Rufus Wainwright [비틀즈 원곡]
아이앰 샘 ost라고 함.
6. shape of my heart - Sting
너무도 유명한 레옹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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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긴데 잘 읽었냐?
난 음악 듣기가 취미라서 그런지 몰라도
귀에만 맴돌던 음악의 제목을 알고 찾아내서 들었을 때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더라.
내가 소개한 곡 중 한 곡이라도 건져가는게 있으면 좋겠다.
모두 좋은 한 주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