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무현리필 이라고 가보면 맛씹좆하타취
헛배만 부르고 뭐먹엇는지도 모르는 그런것만
처먹다가 오늘 갈현돈가스집을 가보게됨
가격은 6000원.... 내부 인테리어는 아늑하고... 깨끗?한곳이다....
가자마자 알바가 "처음임?" 나는 "ㅇㅇ" 선불6000원이고
접시는 1번뿐사용 못한다더라.... 총은 1개지만 총알은 무제한이라는 느낌....?
10시50분쯤에 왓는데 영업시간11시부터... 근데 진열된 괴기는 함박스테이크라기에는작고
딱 햄버거패티 준비되잇고 3분기달리니깐 돈가스 나옴 맛은 ........
시발.... ㄱㅆ ㅅㅌㅊ 시발 연서시장에서 4900원짜리왕돈까스 보다 3배는 두껍고 육즘도나오더라 .... 패티도그냥 썰어서 먹엇는데 .... 시발 숯불향ㅈ나 ㄱㄱㄱㄱㄱㄱㄱㄱㅆ ㅅㅌㅊ 그냥 가서처먹으면 6000원 안아까움 ㅇㅇ 짤는 접시가
ㅁㅈㅎ당하고 나니깐 생각나서 안찍음 ㅇㅇ 총은 1개니깐 총알잘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