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폭동'을 소재로했던 1996년 영화 '꽃잎'에 전라 출현했었다.
머리 꽃 꼽고다니는 애를 문성근이가 어떻게 데리고 살아 보려고 씻기고 입히고 따먹고 뭐 그런 영화다.
강제로 씼기다 도망가는 장면에서 전라 노출 살짝 스친다.
문성근이 길거리에서 이정현 후장 따먹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서 아련하네 ㅎ
참고로 가슴은 절벽이더라.
이미지 출처: 갓구글

광주 '폭동'을 소재로했던 1996년 영화 '꽃잎'에 전라 출현했었다.
머리 꽃 꼽고다니는 애를 문성근이가 어떻게 데리고 살아 보려고 씻기고 입히고 따먹고 뭐 그런 영화다.
강제로 씼기다 도망가는 장면에서 전라 노출 살짝 스친다.
문성근이 길거리에서 이정현 후장 따먹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서 아련하네 ㅎ
참고로 가슴은 절벽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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