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뱃값 이천원 인상되면서, 흡연충의 한 명으로 담배 빨 공간도 사라지고, 사 떼우는 것도 부담되고 진짜 기분 족같다.
앞으로 계속, 물가에 연동되어 인상될 거라고 하니, 내가 끓고 싶어서 끊는게 아니라, 끊을 수 밖에 없도록 몰아가는 환경때문에 더 빡친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나처럼 연초에 금연을 하려는 흡연충들이 엄청나게 많을 거다.
금연을 하게 되면, 금단증상으로 인해 신경이 예민하지며 정서불안, 우울증을 겪을 수 있고, 이러한 정신적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풀 대상을 찾기쉽다.
정치꾼넘들, 언론인을 비롯해 공인들은 협연충들의 금단현상 잦아지는 한 달 간이라도 몸 사리는 게 좋을 거다.
이런 때 잘못 찍히면, 웃자고 날린 드립도 죽자고 달려들어서, 죽도록 개까일 수 있다.
조심해라. 이런 때에 잘못 걸리면 디진다.







